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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댓글

내가쓴 댓글 22년 4월

by 석암 조헌섭. 2022. 4. 1.

*블방 쌤님 어느덧 잔인하다는 4월도 올해는 무사히 지나 가려나 봅니다.
어느 평론가 曰

재능은 힘이고 재치는 특수 기술이며, 재능은 압력이고 재치는 탄력이며,
재능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알고 재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알며,

재능은 존경할 만한 사람을 만들고 재치는 사람의 존경을 모으며,
재능은 재산이고 재치는 곧 쓸 수 있는 푼돈이라네.

신록의 계절 5월에는 재치와 재능있는 생활로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라면서~
4월 끝날 참 잘 올려주신 멋진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 ♥昔暗 조헌섭♥

220430

 

*대구엔 새벽 비가 아침까지 내리네요. 한의학에 기본 철학이 되는 오행에서
색깔이 각각 다른 채소나 곡물은 그 색깔과 속성이 같은 장기의 기능을
증진하는 것으로 보아 자기 얼굴 색깔과 같은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것,

얼굴이 창백한 사람은 폐에 문제가 있어 흰색의 곡물과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하고,
얼굴이 붉은 사람은 적색에 해당하는 심장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많으며,
얼굴이 누른 사람은 소화기관 즉 위장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며,
얼굴이 검거나 푸른 사람은 신장이나 간에 이상이 있는 사람이니

자기 얼굴 색깔과 비슷한 색깔의 채소나 곡물을 먹으면 오장의 기능이 조화롭게
돼오니 병이 깊이 들기 전에 미리 예방하여 건강하게 무병장수하옵소서…
블방 쌤님~ 건강정보 남겨두고 다녀갑니다. ♥昔暗 曺憲燮♥

220429

 

*좋은 아침! 우리는 무엇이든 노력과 숙련이 필요 하겠지요..
중용 제20장에 이르기를 / 박학(博學) 많은 것을 배우되 / 심문(審問) 신중하게 생각하고
/신사(愼思) 자세히 물으며 / 명변(明辯) 명확하게 판단하여 /독행(篤行) 착실하게 행할 것,
이 다섯 가지는 선을 얻는 데 빼놓을 수 없는 방법이라! 이와 같이해서 선을 골랐다면 이를
일상생활에 적용하여 성실히 실천하는 것은 찾은 선(善)을 잘 지키려는 인내의 노력으로

인일능지 기백지(人一能之 己百之) 남이 한 번으로 잘하면 나는 백 번이라도 반복하고
인십능지 기천지(人十能之 己千之) 남이 열 번으로 잘하면 나는 천 번이라도 되풀이하면
수우필명(雖愚必明) 아무리 천성이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현명해지며
수유필강(雖柔必强)이라, 기질이 나약한 사람이라도 굳세게 된다고 하니
우리 모두 힘내어 전진하였으면…블방 쌤님 즐건 하루 되십시오.♥석암曺憲燮♥

220428

 

*블방 쌤님!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하지요. 
어느덧 4월 끝자락 산과 들에는 녹색 빛으로 물들고 앞산엔 아카시아 향이 가득…

우리가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는 
더불어 사는 삶이 행복하고 보람된 삶이 아닐는지? 

우리 모두 도움을 줄 수 있는 삶을 위하여 부지런히 정진하였으면…
늘~함께해주심을 감사드리며 고운 블방 잘 보고 갑니다.♥석암 曺憲燮♥ 

220427

 

*블방 쌤님! 잘 지내시지요. 백산 안희제 선생은 경남 의령 출신으로 독립운동가 3백 선생
(백범 김구, 백암 박은식, 백산 안희제) 중, 한 사람으로 의령에서 20세까지 살다 의령 땅
200마지기를 팔아 부산에서 1914년 백산상회를 경영 무역업에 종사 40년간 독립운동 연락
처로 독립운동 자금으로 사용하였고 민족 자본의 육성자였고, 민족교육의 선구자였으며,

민족사상의 항일 독립투사였기에 경주 최진사와 똑같은 금액으로 독립운동 자금을 사용했고
백산 상회에 만해 한용운을 두 번이나 피신시켰으며, 1909년 서상일, 신성모, 박중화, 등
80여 명의 동지를 규합 항일 비밀 결사대를 조직 구국운동을 전개하여 1914년~1925년
중외일보(현 중앙일보) 사장이 되어 일본의 총독 정치를 맹렬히 비난하였으며,

동래 구명 학교와 의령 의신학교를 창립하여 교육 사업에 힘쓰던 중
1942년 일본 경찰에 대종교사건으로 체포, 혹독한 고문으로 9개월 만에 병보석으로 풀려났으나
1943년 7월 31일 병보석 가출옥, 동년 8월 3일 59세로 목단강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으며
1962년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 표창을 받은 위인 백산 선생…위정자의 본보기가 되었으면…
♥석암 曺憲燮♥ 

220426

 

*블방 쌤님 4월 끝자락 휴일 잘 지내셨지요.
20~30년 전만 하더라도 산등성이 여기저기서 ‘야호’ 소리가 들렸는데,
등산 인구가 많아지고 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등산 매너가 많이 성숙해졌지요.

야호란~무슨 뜻일까?  원래 독일 알프스 지대에서 ‘요후’ 로 고함치며 "사람 살려",
"나 여기 있어요"라는 뜻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 일본에도 전파되어 이 소리를
‘야호’ 로 발음해 외쳤고, 일제강점기로부터 우리에게 전해져 조난구조 신호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유력하다네요. ♥석암 曺憲燮♥ 

220425

 

*좋은 아침! 대명 1동 대덕산악회 산행일지에 댓글도 남겨주시고 성원해주신
블방 쌤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대덕산악회가 94년 4월 24일 
지리산 천왕봉에서 발족한지 어느덧 28년 차 정기총회(22년 4월 3일)를 끝으로 
코로나 때문에 폐쇄하게 되어 초대 회장으로서 아쉽고 감회가 깊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는 무엇보다 우리 회원님께서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며 용서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봅니다.
또한, 역대 회장님과 총무님 운영위원님께서 알뜰한 살림을 살았기에
2천여 백만원의 잔액도 남아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빗속의 월출산과 오대산, 태백산 설경, 영축산 참꽃 소백산철쭉, 화왕산 갈대,
속리산, 설악산, 한라산, 금강산, 백두산 등, 300여곳의 정상 추억들이 스쳐 가네요.
고놈의 코로나가 2년 넘게 기다리다 지쳐 폐쇄하고 나니 이제 풀리려나 봅니다.
아무튼 회원님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바라는 소망 모두 이루시기를 바랄 뿐…♥석암♥

220424

 

*블방 쌤님 주말 아침 반갑습니다. 남명 조식 선생의 외손서인 홍의장군 곽재우는 
1592년 4월 14일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경상 감사 의령 현감 등이 모두 도망가고 없자
천강 홍의장
군이란 깃발을 들고 백마를 타고 국내 최초 1592년 5월 4일

의병 10명으로 시작 기강 나루 적선을 40여 척을 빼앗았고 왜놈의 조총을 활과 칼로
대적하여 적을 모두 섬멸하였고 10명의 부하에게 똑같은 붉은 옷을 입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왜놈을 교란해 왜놈 장수는 왜군 300명 이하는 곽재우와 대적을 못 하게 하였으며,

야간 전투에는 나뭇가지 여러 가지에 횃불을 써 군사가 많이 보이게 하여 적의 기세를 꺾어
의병을 규합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공을 세워 바다에는 이순신 육지에는 곽재우란
명성을 얻어 매년 6월 1일을 의병의 날(곽재우의 날)로 지정하였다네요.♥석암曺憲燮♥

220423

 

*불금날 아침 반갑습니다. 대구 앞산엔 하루가 다르게 초록빛으로 옷을 갈아입네요.
독립운동가 애연 이인 선생의 삼불이란!

불노불소(不努不笑)--함부로 화내지 말고 함부로 웃지도 말아야,
불급불완(不急不緩)--바쁘지도 느리지도 말아야,
불허불영(不虛不盈)--비어있지도 채우지도 말아야, 연(然)한 삶이 이루어지니…

세상사 일희일비해야 할 일들이 얼마나 많고 문제 또한 끊이질 않는지…
인간사가 곧 문제 해결의 연속일진데, 넉넉히 맞이하고 준비하는 그리고
여유를 잃지 않는 우리네 삶이 점철되길 기대하면서~
블방 쌤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함께하시길 바랍니다.♡석암 曺憲燮♡ 

220422

 

*블방 쌤님! 어느덧 4월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세상에 잘 알려진 일연(一然) 스님의 고승열전 중에서 여섯 도둑을 올려 봅니다.
세상에는 이런 도둑, 저런 도둑 많기도 하다네.
그중 제일 고약한 도둑이 있으니 바로 자기 몸 안에 있는 여섯 가지 도둑일세.

첫째는 눈 도둑. 집이나 재물, 보이는 쪽쪽 뭐든지 가지려고 성화하지.
둘째는 귀 도둑. 그저 듣기 좋은 소리만 들으려 하네.
셋째는 콧구멍 도둑. 좋은 냄새는 제가 맡고, 나쁜 냄새는 남에게 맡게 한다네.
넷째는 혓바닥 도둑. 온갖 거짓말에다 맛난 것만 먹으려 하지.

다섯째는 몸뚱이 도둑. 훔치고 죽이고 못된 짓을 골라 하니 도둑 중에 제일 큰 도둑이라
마지막 도둑은 바로 생각 도둑. 제 마음대로 이놈은 싫다, 저놈은 없애야 한다면서 저 혼자
화를 내고 이를 갈며 난리를 치지. 그대들 가운데 이 여섯 도둑이 없는 사람 있거든 어디 한번
나서 보게. 복 받기를 바라거든 우선, 제 몸에 있는 이 여섯 가지 도둑부터 잡으시게나.♥昔暗♥

220421

 

*블방 쌤님! 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날 아침 날씨가 화창하네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흔히 오탁악세(명탁, 중생탁, 번뇌탁, 견탁, 겁탁)라고 하지요.
탐욕과 성냄과 질투로 심신이 시달려 괴로움이 끊어지지 않고, 도덕, 풍속,
명예, 재물, 권력 등 세상의 자랑거리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밀어 넣는 듯한 세상…

자살, 살인, 사고, 전쟁 등으로 언제 어떻게 죽을지 위태롭기 그지없는 세상이죠!
이 세상은 마치 갖은 구정물이 다 들어오는 혼탁한 연못과 같지만
연꽃은 어떤 더러움도 피하지 않고 그 중심에 뿌리를 박고
더럽고 혼탁한 물을 먹어도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찬란한 연꽃을 피우듯,

우리 모두 오탁악세의 세상일지라도 참다운 인생 꽃을 피웠으면…
내 마음을 바뀌면 말이 바뀌고, 말이 바뀌니 모든 상황과 여건이 좋아지는 것,
마음이 잘 바뀌지 않는 것은 진실한 믿음이 부족한 탓이겠지요.♥석암曺憲燮♥

220420

 

*블방 쌤님 1960년 3ㆍ15일 부정 선거를 규탄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 자유당
정부의 독재와 부정부패를  항의하여 벌인 민주 항쟁 4·19 혁명 62주년이네요.

예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을 환과고독(鰥寡孤獨)이라 하여
늙은 홀아비, 과부, 고아, 늙어 자식이 없는 사람이라 했지요.

어쨌거나 우리는 와석종신 할 때까지 건강하게 살아서 해로동혈(偕老同穴)해야 할 터…
언제나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날만 되시길 기원합니다.♥昔暗조헌섭♥ 

220419

 

*블방 쌤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새로운 한 주 즐겁게 열어 가시길 바라면서~
나쁜 풍속의 폐단은 이단보다 심하고, 놀고먹는 해악은 도적보다 심하며,
붕당의 화는 전쟁보다 심하다는 말이

마음을 파고들고 뼈를 찌르는 말이라. 뜻있는 선비가 격분하지만
구제할 수 없어  크게 탄식하고 마는 것이 이 세 가지인 듯,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힘차게 열어 가시길 바라면서~잠시 다녀갑니다.♥昔暗조헌섭♥ 

220418

 

**이제 입춘, 청명 한식도 지나고 곡우이 다가오니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

경상도 머슴아가 무슨 일이든 급하게 서두르는 마느레한테 하는 말

 

니는 뭐가 그리 급하노? 니만 우째던지 잘 하마 

내꺼는 항상 니 줄라고 니 옆풀때기에 안있나

 

이 문디야 인자 고마 천천히 가제이! 경상도 머슴아 말처럼 

인자 쉬엄쉬엄 가입시더.~블벗님 공일 즐거이 보내이소. ♥昔暗 조헌섭♥   

180317

 

*어느덧 4월도 중반을 지나는 주말 아침 반갑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오는 어떤 고난과 괴로움도 모두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삶 살아가소서…

나의 원이 크고 원대하면 장애도 크게 와 시련을 겪게 마련이죠!
큰일을 하려는 사람은 시험에 보고시킨다는 데,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장애도 발붙일 자리가 없다지요.

우리가 하는 일에 장애가 있더라도 도전하며 살아갔으면…
기온 차가 심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면서~
블방 쌤님! 잘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석암曺憲燮♡

220416

 

*블방 쌤님! 안녕하세요. 명나라 학자 육상객의 수신 및 처신 방법인 
(육연(六 然)을 경주 최 부잣집의 수신가훈으로 인용되었던 육연이 
어찌 그리도 보이차의 향기와 같은지… 불금날 아침 댓글로 올려봅니다.

자처초연(自處超然) = 자기 집착에서 벗어나 자기에게 초연하고
대인애연(對人靄然) = 남에게는 언제나 부드럽고 온화하게 대하며,
유사감현(有事敢然) = 일을 당해도 겁내지 말고 용감하게 대처하고

무사등연(無事澄然) = 일이 없을 때는 마음을 맑게 가지며
득의담연(得意淡然) = 성공했을 때는 오히려 담담하게 행동하고
실의태연(失意泰然) = 실의에 빠졌을 때는 오히려 태연하게 행동하라.♥昔暗조헌섭♥

220415

 

*블방 쌤님 목욜 아침 반갑습니다. 옛 성현이 이르기를~
남을 믿는 것은 자기 마음을 믿는 것만 못하고,
자기 마음을 믿는 것은 학문을 믿는 것만 못하다지요.

또한 화복은 자기에게 달려 있고 성패는 하늘에 달려 있으며,
눈앞에 미운 사람이 없고 마음에 불평한 일이 없는 것이 평생의 지극한 즐거움이라니 
우리 모두 불평없고 미운 사람 없이 즐겁게 살아갑시더~♥석암曺憲燮♥

220414

 

*블방 쌤님과의 블로그 인연 따뜻한 마음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훗날 우리가 어떠한 모습의 인연인지는 몰라도 하루하루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늘~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 모두의 마음이겠지요.

세월이 흐르면 우리의 기억 속에 함께한 시간도 잊히겠지
우리가 함께한 소중한 인연, 우리는 한번 만나기도 어렵지만
오고 가는 댓글 속에 먼 훗날 추억의 한 장면에 남을 거예요.

3000번의 옷깃의 인연이 한 번의 만남으로 이어지듯, 우리의 특별한 인연을
고이고이 간직하여 환한 미소 뒤에 슬픔일랑 가슴 한편에 묻어놓고 우리 함께하는
시간을 예쁘고 청정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갔으면~♥석암曺憲燮♥

220413

 

*블방 쌤님! 대구의 한낮 날씨가 초여름 더위 반바지에 반 팔T 차림이…
남명 조식 선생의 사상은: 수기치인(修己治人), 실천궁행(實踐躬行)으로
"몸소 배우고 아는 것을 실제로 행동에 옮긴다."는 실천유학을 강조하셨고,

남명조식 선생의 철학은:경(敬)과 아울러 의(義)를 강조한 경의협지(敬義協之)로
"경(敬)˛ 어로서 내면을 밝혀 마음을 곧게 하고 의(義)로서 행동을 결단하여
모든 사물을 처리해 나간다는 생활철학(生活哲學)을 견지하였으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당시 사회적 현실과 정치적 모순에는 적극적인 비판의
자세로 임하셨기에 제자들이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끌었던 것 같은데,
불의를 보고도 바른말 하는 강직한 위정자가 없었으니 역대 대통령 비리가…♥昔暗♥

220412

*휴일은 잘 지내셨지요. 산과 들엔 달래, 냉이, 씀바귀, 쑥, 머위 오 총사도 
봄 향기를 더해주네요. 저도 어제 중풍 예방과 뇌졸증에 좋다는 머위(20k)와 쑥을
내 향 합천 저의 밭에서 한 보따리 뜯어 와 절친 20여 집 나눔하니 다들 좋아하네요.

조그마한 나눔이지만, 나눔의 기쁨이 얼마나 즐거운지!!
차 한 잔과 술 한 잔의 나눔, 우리가 나누는 댓글에도 새로운 고운 정이 드음뿍~~
참 좋은 4월 중순 블방 쌤님!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昔暗 조헌섭♥

220411

 

*블방 쌤님! 참 좋은 휴일 아침 날씨가 좋네요,
인연은 웃고 살든 울고 살든 다 내가 선택한 일입니다.
좋은 글 중에 내가 선택한 인연을 올려봅니다.

예쁜 여자 만나면 삼 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 만나면 삼십 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 만나면 삼대가 행복해집니다

잘생긴 남자 만나면 결혼식 세 시간이 행복하고
돈 많은 남자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
가슴 따뜻한 남자 만나면 평생의 행복이 보장된다네요.
지혜로운 여자 가슴 따뜻한 남자 되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昔暗조헌섭♥

220410

 

*블방 쌤님 좋은 아침! 4월 둘째 주말 아침 앞산서 내려오니
영산홍이 올망졸망 탐스럽게 피어나네요.
우리는 자라는 애들한테도 항상 따뜻한 웃음으로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면 용기를 얻어 장래에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은 당연지사…

진정한 사랑 또한 누군가를 위해 베풀었을 때 그 사람과 자신도
항상 기쁨이 충만하여야 진정한 사랑이라는 데,
부자들한테 아부할 것이 아니라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고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주는 마음이 베풂의 사랑이 즐거운 삶…♥昔暗조헌섭♥ 

220409

 

*사계절 내내 블방 쌤님 가정에  호시절 되시길 바라면서~ 한시 2수 올려봅니다..

● 冶父道川 (야부도천)
방복은명주(蚌腹隱明珠)-조개 속에 진주가 들어 있듯
석중장벽옥(石中藏碧玉)-돌 속에 옥이 감추어 있듯
유사자연향(有麝自然香)-사향을 지니면 저절로 향기로운데
하필당풍립(何必當風立)-하필이면 바람 앞에 서야 하랴.

●한시 작가 미상
춘유백화추유월(春有百花秋有月) 봄에는 갖가지 꽃, 가을에는 달,
하유량풍동유설(夏有凉風冬有雪 ) 여름에는 맑은 바람, 겨울 눈이라
약무한사괘심두(若無閑事掛心頭) 마음에 걸림없이 한가롭다면
갱시인간호시절(更是人間好時節) 이야말로 인간세상 호시절이라. ♡석암曺憲燮♡

220408

 

*안녕하세요. 인간에 욕심은 아무리 채워도 채워도 끝이 없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라는데,
채울 수 없는 인간 욕망의 그리움 때문에 공허한 빈 가슴만 부여잡고 몸부림치지요!
마음을 비우면 다시 채워진다는 것 오늘도 빈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하입시더~

노자가 말하기를~ " 남이 알아서는 안 될 일은 처음부터 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고,
남이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않게 하려면 처음부터 침묵하는 것이 제일 좋다."지요.
그러기에 침묵은 금이라 했나 봅니다.  블방 쌤님 고운 블방에 다녀갑니다.♥昔暗조헌섭♥

220407

 

*블방 쌤님! 조상의 산소를 찾아 돌본다는 한식날 아침! 참 좋은 봄 날씨네요.
내 삶이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 생각하고
난 가진 것이 없다. 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난 왜 이 모양이란 생각이 들 때 하고 싶은 일 하면서 행복을 찾는다고 생각하며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러들 때 정다운 친구와 술 한잔, 커피 한잔
그 따뜻함을 적은 돈으로도 만족하면 행복이지요.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행복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우리 모두 부모·자식, 부부간에 부정적인 말은 삼가고 긍정적인 사고와
좋은 점만 칭찬하면 참 좋은  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석암曺憲燮♡

220406

 

*블방 쌤님! 청명이자 식목일 아침 대구의 날씨도 청명하네요.
우리의 가정(부부, 자식, 형제, 자매)의 의견 대립이나 친척과 친구, 이웃 간의 다툼이 있을 때
역지사지(易地思之) 서로의 생각을 바꿔 생각하고 행동하면 아마도 화해의 길이 열리겠지요.

정치도 사리사욕만 챙기지 말고 여당은 야당 때를 생각하고 야당은 여당일 때를 생각하여
국민을 위한 법을 만들고 하면 존경받을 텐데…역지사지 마음가짐이야말로 우리가 전 세계를
포용하는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역지사지(易地思之)는 맹자에 나오는 말을 기원으로 역지즉개연(易地則皆然 )에서
유래된 말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자’는 것을 살리지 못하니 안타깝네요.
참 좋은 봄날 화사한 화욜 아침 잘 꾸민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 曺憲燮♡

220405

*블방 쌤님 참 좋은 봄날 휴일은 잘 보내셨지요.
우리는 자신에게 정직하고 타인에게 기쁨을 주는 삶을 살며

내 마음엔 어떠한 분노도 없도록 살아가면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겠지요.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활기차게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昔暗조헌섭♥

220404

 

*블방 쌤님 참 좋은 4월 첫 휴일 아침 반갑습니다. 
우리가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받는 것은 행복한 일, 
어느 곳이든 인기 있는 사람들이 공통으로 가진 비결은 무엇일까?

일본의 정신 의학자 사이토 시게타가 쓴 “사랑받는 사람들의 9가지 공통점”은
사랑받기의 가장 중요한 비결에는 “자신을 사랑하고 남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으며 남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사랑받는 것” 이며,

또한, 너무 완벽을 추구하지 않고 알맞게 너그러우며 인생을 80%로 사는 
사람에게는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지는데, 이런 사람은 남에게도 지나친 
요구를 하지 않으며 과잉 친절이나 배려로 부담을 주지 않는다네요. ♥昔暗조헌섭♥

220403

 

*블방 쌤님 참 좋은 주말 아침! 앞산 등산길 순환도로엔 벚꽃이 화사하게 만개하였네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부자와 고위 관료를 성취하는 방법은 자신의 타이밍인 듯,
삶에서 물러서고, 머무르고, 나아갈 때를 잘 알며 역량을 집중하여 시기를 포착하려는
최대의 노력이야말로 인간이 할 수 있는 지혜의 꽃으로 스스로 운을 만들고,

운이 될 때까지 묵묵히 기다리는 여유와 터닝포인트까지 참고 견디며 최선을 다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면 누구나 놀라운 결과를 볼 수 있는 있지만,
대부유천 소부유근(大富由天 小富由勤)이라 큰 부자는 하늘에 작은 부자는 부지런함에 있다니
삶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현재의 삶에 만족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석암♥

220402

 

*안녕하세요. 어느덧 22년 1/4 분기도 지나가고 2/4 분기를 시작하는 4월 첫 불금날이네요.
행복이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 만족과 불만 중 어느 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는 데,

2/4 분기에는 화창한 봄기운의 정기 속에 꽃들의 향기로운 미소와 함께   
블방 쌤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나날 되시길 기원 하오며
꽃처럼 화사하게 웃음 가득한 4월 되시길 바랍니다. ★석암 조헌섭★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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