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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당 김 굉필 (寒暄堂 金宏弼 1454∼1504) 한원당 김 굉필 (寒暄堂 金宏弼 1454∼1504) 만추의 계절 가을 단풍의 끝자락 11월셋째 휴일 날 제가 좋아해 까끔 찾아가는 한원당 김굉필 (寒暄堂 金宏弼)을 모신 도동서원(道東書院) 과 사효굴을 다녀와 오랜만에 역사서(歷史書)를 써 본다. 대구 달성군 구지면 도동에 가면 낙동강변에 도동서원(道東書院)이 있다. 선생은 동방 오현 중의 한 분으로 조선조 유학사에 큰 획을 그은 분이다. 도동서원 앞 낙동강변 만추 풍경 400여 년된 도동서원 앞 은행나무 김굉필(金宏弼) 은 조선 전기의 문신(文臣)이자 학자이다. 본관은 서흥(瑞興). 자는 대유(大猷), 호는 사옹(簑翁)·한훤당(寒暄堂)이다. 그는 할아버지 이래 살아오던 한성부 정릉동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는 호방하고 거리낌이 없어, 저잣거리를 돌아다니면서.. 2022. 11. 20.
‘처서(處暑)’ 석암 조헌섭 ‘처서(處暑)’ 석암 조헌섭 오늘은 처서 날! 땅에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오고 하늘에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는 처서, 이른 새벽 앞산 등산(登山) 길 시도때도 없이 울고 있는 매미들의 울음소리 이젠 마지막 발악(發惡)을 하는 듯, 귀뚜라미 소리와 경쟁이라도 하듯 새벽잠도 못 자고 울어대는 처량하게 들려오는 울음소리 등산인의 이마에 땀방울이 걷히듯 산야(山野)의 등성이 넘나 들어 귀뚤귀뚤 가을 소리 갈바람 타고 오려나. ‘처서(處暑) 날 아침에’ 처서가 지나면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을 느끼게 된다. 때문에 처서와 연관된 속담으로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는 말이 있다. 처서의 서늘함 때문에 파리, 모기의 극성도 사라지고 귀뚜라미가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다른 속담으로.. 2022. 8. 23.
삼복더위 / 석암 조헌섭 '삼복더위' 석암 조헌섭 찜통같은 삼복(三庚日이라 머리부터 배출되는 땀물인지 빗물인지 작열하는 태양, 국지성 소낙비도 농작물 성장에는 한없는 축복이라 이열치열 보양탕, 햇병아리 삼계탕 원기 회복 으뜸일세 집 나가면 개고생 선풍기와 에어컨 얼음물로 濯足하며 '삼복더위' 즐겨보세 자연의 섭리인가 더위야 물럿거라 대자리에 삼베 이불 죽부인과 잠자보렴. 삼복(초복. 중복. 말복)의 어원, 유래, 풍속 삼복은 음력 6월에서 7월 사이에 들어 있으며 하지(夏至) 후 셋째 경일(庚日)을 초복(初伏), 넷째 경일을 중복(中伏), 입추(立秋) 후 첫 경일을 말복(末伏)이라 하여, 이를 삼경일(三庚日) 혹은 삼복이라 하는데, 복날은 10일 간격으로 오기 때문에 초복과 말복까지는 20일이 걸리지만, 때로는 입추가 늦어지는 .. 2022. 8. 15.
탐춘 (探春=봄을찾다) 탐춘(探春)=봄을찾다.) 盡日尋春不見春 (진일심춘불견춘)-하루 종일 봄을 찾아다녀도 봄을 보지 못하고 芒鞋遍踏朧頭雲 (망혜편답롱두운)-짚신이 다 닳도록 언덕 위의 구름 따라다녔네. 歸來偶過梅花下 (귀래우과매화하)-허탕치고 돌아와 우연히 매화나무 밑을 지나는데 春在枝頭已十分 (춘재지두이십분)-봄은 이미 매화가지 위에 한껏 와 있었네. 해의(解意) 송나라 때 어느 비구니의 오도송(悟道頌)으로 전해지며 작자가 불분명 하지만 넓게 전해져 오는 수작(秀作) 이다. 깨달음도, 사랑도, 행복도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주변에 있음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된다. 2021. 3. 20.
미세[微細]먼지 미세[微細]먼지 해마다 봄철이면 미세먼지로 대기오염이 기승을 부리는데, 올봄엔 코로나19 때문에 자동차를 덜 타니 기름값이 폭락[暴落]하고 집콕하고 있어서인지 미세먼지가 줄어들고 병원에도 감기환자가 많이 줄었다나~ 미세먼지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가늘고 작.. 2020. 5. 17.
오월의 아침! 오월의 아침! 오월의 아침 햇살 푸른 잎에 입맞춤 아롱아롱 눈부신 동녘 햇살 사이로 나뭇잎도 춤추며 은빛 물결 일렁인다. 라일락 꽃향기 짙어가는 오월 붉은 장미 초경 하듯뭉턱뭉턱 쏟아낸다. 아카시아 찔레 향 설레는 이내 마음 산새들 지지배배 사랑의 하모니♪ ♬ 풋풋한 사랑 찬가.. 2020. 5. 5.
불리섭천(不利涉川) 불리섭천(不利涉川) 인생이 건너야 할 대천(大川)은 자아의식(自我意識)이다. 의식(意識)의 강을 건너야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 불리섭천(不利涉川)은 역경(易經) 송괘(訟卦)에 나온다. 건너지 말아야 할 큰 내를 건너면 이롭지 않다는 뜻이다. 그러나 꼭 건너야할 큰내를 건너면 모든.. 2020. 4. 28.
황하언서(黃河堰鼠) , 황하언서(黃河堰鼠) 그 언젠가 TV에서 황하 다큐멘터리 방송(放送)하는 것을 보았다. 거대한 중원대륙을 황수(黃水)로 물들이며 도도히 흐르는 대하를 볼 때 웅혼(雄渾)한 기상(氣像)을 느낄 수가 있다. 숱한 애환을 끌어안으며 소용돌이 하는 장강 황하는 역사를 깨고 부수며 또 다른 역.. 2020. 4. 19.
영원한 생명은 없다. 영원한 생명은 없다. 이 세상은 지나가는 한 순간 밖에 안된다. 이 세상을 버리고 간다면 섭섭하다고 할 것이다. 천년만년 살 것처럼 행동(行動)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한 바보들이 어디에 있는가? 한번 가면 못 오는 길을 우리는 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본성을 회복(回復) 해야 한다. .. 2020. 4. 12.
매천(梅泉) 황현(黃玹) 절명시(絶命詩) 매천(梅泉) 황현(黃玹) 절명시(絶命詩) 매천 황현 선생께서 1910년 한일합병조약이 체결되자, 황현이 경술국치를 당하여 선비의 절개를 지키면서 8월 7일(음력) 더덕술에 아편을 타 마시고 자결한 황현선생을 생각하면서 남긴 절명시 네 수를 올려본다. 매천 황현의 절명시는 칠언절구 4수.. 2020. 4. 6.
용연사, 송해공원 용연사 종 목 보물 제539호 명 칭 달성 용연사 금강계단 (達城 龍淵寺 金剛戒壇)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기타 수량/면적 1기 지 정 일 1971.07.07 소 재 지 대구 달성군 옥포면 반송리915 시 대조선시대소 유 자 용연사 관 리 자 계단(戒壇)은 계(승려가 지켜야 할계율)를 수여하는 식.. 2020. 3. 29.
“자만시(自挽詩)” / 석암 조헌섭 “자만시(自挽詩)고향 생각” 오백여 년 살아온 창녕 조씨 집성촌에 남명 학문 전수받은 삼선현의 터전에서 4남 2녀 막내아들 동란 중에 태어나 세상사 희로애락 즐기며 살았으니 주검으로 가는 고향길도 걸림이 없구나. 순리대로 천명을 기다림도 나쁘지 않네. 대구에서~석암 조헌섭 自撰 동민 사진 분량이 적어 저의 사진과 함께 동영상을 올려 보았습니다. 2020. 3. 22.
'코로나19' 예언 '코로나19' 예언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세계적인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65·사진)가 MS와 투자사인 버크셔 해서웨이 이사회를 떠난다고 미국 매체들이 3월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게이츠는 “국제 보건과 개발, 교육, .. 2020. 3. 15.
일월삼주(一月三舟) 일월삼주(一月三舟) 나 어릴 적 기억(記憶)은 달 밝은 밤에 마을 심부름 갔다 올 때 달을 보며 걸음을 재촉하노라면 달과 그림자가 자꾸만 따라오던 기억이 난다. 멈추어 서면 달 또한 멈추는 것이 신기하여 조금 가다가 또 멈추어 서서 달을 올려보던 그때가… 요즈음 우리나라 주변에 일.. 2020. 3. 8.
머슴날(奴婢日) 머슴날(奴婢日) 옛날 농가에서는 오늘 2월1일(음력)을 머슴날(奴婢日) 이라고 하였다. 겨울이 끝나가는 2월 초하룻날에 머슴들의 수고를 위로하기 위하여 음식을 베풀고 즐기던 세시풍속(歲時風俗 )이었다, 한해 새경을 정하고 고된 농사 준비를 해야 하니 머슴들에게 술과 음식을 베푸는 .. 2020. 2. 24.
중국 9人의 지혜 . 중국 9人의 지혜 ◆강태공(姜太公) 운도 지지리 없는 놈이라고 하늘의 무심함을 탓하지 말라! 내가 수십년 간 낚시를 벗하며 때를 기다리는 동안 조강지처마저 나를 버리고 도망가 버렸다. 검은 머리가 백발이 되고서야 문왕 서백을 만나 은나라 주왕(紂王)을 멸하고 주나라를 세웠다. .. 2020. 2. 17.
첫눈의 추억 / 석암 조 헌 섭 “내가 사는 대구엔 분지라 그런지 눈이 내리지 않는 곳으로 이름난 곳 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우수가 다가오지만 올 겨울엔 눈구경을 못하고 지나가려나 보다.” 첫눈의 추억 첫눈은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하여 백설의 설렘에 내 가슴도 순박하다. 함박눈 내리면 한 폭의 수묵화요 싸락눈 내리면 빙판길 조심조심, 함박눈에 눈쌈하고 싸락눈엔 썰매타며 썰매 타고 눈쌈하던 옛 추억 그립구나. 나목 가지마다 하얗게 핀 눈꽃 송이 온누리를 하얗게 덮어버린 마력에 소복소복 쌓아온 삼동설한 추억들… 첫눈의 낭만 속에 사랑 소망 담아본다. 석암 조 헌 섭 2020. 2. 10.
산달도((山達島거제 삼봉) 산달도((山達島거제 삼봉) (대명동 대덕 산악회 286차 산행) 2020년 2월 2일 참석인원=36명 <국제신문등산지도> ◇ 다리밑 주차장-산후마을 정자-포장임도-당골재산-할묵재-뒷들산-벌커재 -건너재산-산전마을 데크등산로-해안로-주차장(6.15km, 3시간) 산달도 거제도에 딸린 섬 가운데 산달.. 2020. 2. 2.
마복자(摩腹子) 마복자(摩腹子) 축구 국가대표 출신인 정ㅇㅇ 전 고등학교 축구연맹 회장은 학부모들로부터 각종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챙기고 학부모를 성폭행(性暴行)했다는 의혹으로 축구협회에서 제명당했는가 하면, 문화체육관광부가 뒤늦게 민관 합동으로 스포츠 혁신위원회를 만들어 합숙 훈련.. 2020. 1. 24.
인과응보[因果應報] 인과응보[因果應報] 인과응보라는 말은 정말 많이 듣는 사자성어[四字成語] 중 하나다. 인과응보[因果應報]의 한자 구성으로는 인할 인(因) 열매과(果) 응할 응(應) 갚을 보(報)로 구성되어있다. 과거의 선과 악의 인연에 따라서 길흉화복[吉凶禍福]의 갚음을 받게 된다는 뜻으로 선한 일을 하면 좋은 결과가 뒤따르고, 악한 일에는 악한 결과가 있다는 뜻이다. 불교[佛敎]에서는 전생[前生]에서 지은 일의 선악[善惡]에 따라서 현재의 행복과 불행이 있고, 현세에서 지은 선악에 따라서 내세[來世]에서의 행복과 불행이 생겨 어떠한 행동[行動]을 했을 때 그에 따른 결과[結果]가 뒤따라 오는 것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 하였다. “뿌린 대로 거둔다.” 당신의 소중[所重]한 것을 타인에게 줄 때 당신 또한 그 사람으로부.. 2020. 1. 17.
무심코 쓰는말 ▲ [사진=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성료] 무심코 쓰는말 대단원(大團圓) 해마다 신정·구정이 되면 지방 자생 단체들의 가요제와 연극제 등이 열린다. 그런데 축제(祝祭)를 알리는 내용의 표현이 좀 이상하다. 그 문구들을 보면 ‘ㅇㅇ기념 문화축제가 오는 0월 0일 광장에서 대단원의 막.. 2020. 1. 11.
해충(害蟲)도 익충(益蟲)이라. 해충(害蟲)도 익충(益蟲)이라. 그 언젠가 어릴 적 환자(患者)의 썩은 신체 부위를 절단(切斷)하지 않고 거머리를 이용해서 환부를 치료하는 광경을 보았다. 참으로 신기하였다. 예전에 모내기를 할 때나 논 주변의 물꼬에서 고기를 잡다가 다리에 거머리가 붙어 피를 빠는 것을 보고 놀란 .. 2019. 12. 27.
사회 현상 / 석암 조 헌 섭 , “사회 현상” 예나 지금이나 세월은 흘러가도 붕당 정치하는 의원 쳐부술 날 없으니 막말하고 간사한 자 없어질 날이 없네 참된 일꾼 뽑아달라 헛구호 남발하여 일 안 하는 의원들 잇속만 챙기면서 막말만 무성하니 인격은 바닥이라! 남쪽의 양떼들은 길을 잃고 헤매는데 북쪽의 망나니는 미사일과 핵 방망이 세계를 위협하니 두려운 것 없나 보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갈 곳 잃어 헤매는데 북적대던 재래시장 문 닫은 지 언제인가 아~아! 난세로다! 이 일을 어찌할꼬! 가짜·진짜 뒤죽박죽 뒤엉킨 삼실처럼 해결하기 어려우니 쾌도난마 해야 하나 요순시절 태평성대 격양가나 불러볼까. 석암 조헌섭 격양가(擊壤歌)--요순시대 일출이작(日出而作)--해뜨면 농사짓고 일입이식(日入而息)--해지면 휴식하며, 착정이음(鑿井而飮)--우물파.. 2019. 12. 20.
떼놈(되놈)의 유래 떼놈(되놈)의 유래 우리는 흔히 중국 사람들을 지칭 할 때 ‘떼놈’이라고 하는 경우(境遇)가 많다. 중국에는 사람이 많으니까 ‘떼놈’이라고 했다는 것과, 물이 좋지않아 사람들이 잘 씻지 않고 지저분하여 ‘떼놈’이라고 부른다는 설, 그러나 모두 근거 없는 말로써 정설이 아니란다... 2019. 12. 15.
“부부(夫婦) 사랑” / 석암 조 헌 섭 “부부(夫婦)사랑!” 부부란! 이해와 용서로 배려함에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행동함으로써 하늘을 비상하는 비익조가 되고 땅엔 연리지의 포용심이 잉꼬부부라. 여보는 보배요. 당신은 내 몸 같으니 함께하는 부부는 가장 귀한 보배라오! 아내의 매력은 사랑스러움이라면 남편의 매력은 너그러움이라네. 석암 조 헌 섭 ♥비익조 [比翼鳥]= 암수의 눈과 날개가 각각 하나씩 이라서 짝을 짓지 아니하면 날지 못하는 전설상의 새. 부부사이가좋은것을비유적으로 이르는말. ♥연리지[連理枝]=두 나무의 줄기나 가지가맞닿아 결이 서로 통한 나무 화목한 부부사이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랑의 진실--어니언스 2019. 12. 7.
내 고향 덕봉 내고향 덕봉 ◆ 사진 분령이 적어 저의 사진과 함께 동영상을 올려 보았습니다. 2019. 12. 4.
”참 좋은 내 고향 “ / 석암 조 헌섭 ”참 좋은 내 고향 “ 오백여 년 살아온 창녕 조(曺)씨 집성촌 조식(曺植) 학문 전수한 삼선현의 터전이라 동쪽에는 분대산, 서쪽은 응봉산((鷹鳳山), 북쪽엔 시묘산(侍墓山), 감싸주는 내 고향 유황 성분 목욕탕은 우리 몸의 활력소! 수령깊은 정자나무 우리 동민 안식처라 죽마고우 함께 놀며 우정 쌓은 내 고향 희로애락 함께했던 참~좋은 내~고향. ‘석암 조 헌 섭’ 경남 합천군 상책면 덕봉리 작은 목욕탕 ◆◆◆ [우문현답] 56화. 경남 합천군 쌍책면 덕봉마을 (2017.04.19,수) 달콤한 말보다 무뚝뚝하지만 서로를 향한 강한 믿음으로 지내는 부부. 봄 냄새 가득한 쑥을 넣어 담백한 닭개장을 끓이는 모습을 따라가보자. 2019. 11. 22.
용(龍)이야기 용(龍)이야기 해마다 설·추석 명절이면 대구에서 그리 멀지 않는 거리 부산 장조카 집에서 차례를 모시고 나면 가족들과 기장에 있는 용궁사를 둘러보곤 하는데, 용궁사 대웅전 두리기둥 상관(공포의일종)에 용두조각이 크게 돌출되어 있었다. 용두조각은 ‘반야용선’을 나타내는 것.. 2019. 11. 16.
창녕 조씨 시조 태사공 휘 계룡 묘제(2019년 11월 6일 ) 창녕 조씨 시조 태사공 휘 계룡 묘제(2019년 11월 6일 ) 2019. 11. 10.
“삶” / 석암 조 헌 섭 “삶” “삶” 삶의 고통은 많은 생각을 만들고 삶의 궁리는 현명한 판단을 만들며 궁핍한 삶은 영혼과 정신을 낳고 불행한 삶은 위대한 인물도 낳으며 우리의 삶에 결점(缺點)은 나쁘지만, 인정 못하는 결점은 더 나쁜 거라네 가까운 곳도 가지 않으면 닿지 못 하고 작은 일도 행하지 않.. 2019. 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