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신록의 오월” 오월의 산야는 초록빛 잎새 푸르디푸른 향긋한 풀 내음 담장 넘어 고개 내민 탐스러운 장미꽃, 이팝나무 하얀 꽃잎 햇살에 아롱아롱 아카시아 꽃향기 그윽한 오월 봄비와 함께 찾아오는 신록의 오월 새 옷으로 갈아입고 바람결에 나부끼며 살랑살랑 뽀뽀하듯 예쁜 추억 만들어 오월은 풋풋한 사랑으로 당신과 함께 노닐고 싶다. 석암 조헌섭 |
'석암(조헌섭) 시집(詩集)'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류공원♡석암 조헌섭♡ (347) | 2023.07.28 |
---|---|
인 생 길 (333) | 2023.06.20 |
내사랑 그대 곁에 (244) | 2023.05.03 |
삶 (220) | 2023.04.21 |
입춘절(立春節) (213) | 2023.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