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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 교가 경음악 쌍책 교가 경음악 2017. 8. 26.
경음악=번지없는 주막 수정 2016. 10. 15.
사랑과....그리움으로 듣는 선율 .. 사랑과....그리움으로 듣는 선율 2016. 5. 18.
달타령 달타령 , 2016. 3. 5.
감미로운 기타 연주곡 감미로운 기타 연주곡 01. Cavatina 02. 타이스의 명상곡 03. Maria Elena 04. 사랑의 인사(엘가) 05. 은파 06. 사랑의 찬가 07. 오빠 생각 08. 남몰래 흐르는 눈물 09. 솔베이지의 노래 10. 슈베르트 세레나데 11. 꿈길에서 12. 환상의 폴로네즈 13. 라리아네의 축제 14. 왕궁의 불꽃놀이 15. Love Story 16. Love is B.. 2016. 2. 16.
장미를 소재로한 아름다운 연주곡들... 장미를 소재로한 아름다운 연주곡들... 01. James Galway - The Last Rose Of Summer 02. Acker Bilk - Rambling Rose 03. Bill Douglas - The Secret Rose 04. Pierre Porte - Des Millions De Rose 05. Ernesto Cortazar - Autumn Rose 06. Gheorghe Zamfir - The Rose 07. Bradley Joseph - Rose Colored Glasses 08. Tim janis - Somewere Still the Rose 2016. 2. 16.
민승아 민요디스코메들리 6곡 2014. 11. 24.
사랑아 다시 또 한번=남미랑 .. 71. 오아시스. 이호 작곡집 1.사랑아 다시한번(남미랑) 2.울긴 왜 울어(남미랑) 3.잊을수가 있을까(나훈아) 4.찾아온 천리길(김부자) 5.잊을수가 있다면(강소희) 1.두번째 눈물(나훈아) 2.밤차로 떠난 사람(나훈아) 3.태양도 부끄러워(정소영) 4.무주구천동(박지연) 5.그정 못잊어(진성진) 2012. 8. 14.
서울 동(洞) 타령(각설이) 서울 동(洞) 타령(각설이) 얼 씨구 씨구 들어 간다. 서울 동타령 들어간다. 정든 니글들도 들어간다 개들도 포를 쏜다 개포동, 가난한 자 없는 동은 방배동, 고개 넘어 덕이 있다 고덕동, 곡소리 없어졌다 화곡동, 개들이 잘 짖는다 개봉동, 긴돌이 없어졌다 월계동, 고생들 많이했다 노고산.. 2012. 7. 17.
추억의 트로트 추억여행 / 트로트 ♡ 디스코메들리 53 곡./민승아 ♡ 01. 정때문 인가봐 02. 정주고 마나봐 03. 가지 말아요 04. 아낌없이 주리라 05. 나는 자유인 06. 바람 둥이 07. 시어머니 08. 곁에두고 싶은당신 09. 정거장 이별 10. 인생역전 11. 가네 가네 12. 재비와 꽃뱀 13. 단양팔경 14. 왕자병 15. 강경장날 16.. 2012. 6. 7.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1974) - 이장희 1.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1974) - 이장희 2. 찬 비 (1978) - 윤정하 3.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1971) - 박 건 4. 빗 물 (1976) - 채은옥 5. 찻 잔 (1979) - 노고지리 6. 아쉬움 (1976) - 김미성 7. 고목나무 (1976) - 장욱조 8. 당신의 마음 (1973) - 방주연 9. 석 별 (1974) - 홍 민 10. 못잊어 (1978) - 패티 킴 11. 조.. 2012. 6. 7.
사랑타령=이명주 22 사랑타령=이명주 별난 남자 별난 여자 세상에 따로 있나 서로 믿고 아껴주고 정이 들면 사는거지 사람들은 사랑에 길 잃은 철새처럼 이리가도 사랑타령 저리가도 사랑타령 사랑을 하면서 의심하고 사랑을 하면서 헤어지고 사랑을 하면서 또 다른 사랑을 찾아 헤매네 아~ 사랑 사랑 사.. 2012. 6. 4.
경음악 한마당 18 2012. 5. 23.
경음악 10곡 01. 울어라 기타줄 02. 개나리처녀 03. 바람같은 사람 04. 남자이 눈물 05. 보고싶은 여인 06. 사모곡 07. 울면서 후회하네 08. 한번 준 마음인데 09. 사랑은 나비인가봐 10. 하룻밤 풋사랑 2012. 5. 23.
♣ 0 번지 경음악 모음 ♣ 0 번지 경음악 모음 (205) ♣ (01) 황포돛대 (02) 섬마을 선생님 (03) 흑산도 아가씨 (04) 잘 있거라 부산항 (05) 정 (06) 살아 있는 가로수 (07) 찔레꽃 (08) 꿈꾸는 백마강 (09) 충청도 아줌마 (10) 선창 (11) 오동동타령 (12) 열아홉 순정 (13) 님이라 부르리까 (14) 배신자 (15) 남원의 애수 (16) 나그네 설.. 2012. 5. 23.
관광 메들리 음악 발췌=의봉산 2012. 5. 7.
아범아! 내 아들아 / 능인스님 (눈물이펑펑) 오늘날의 현 세태를 그대로 쓴 스님의 슬픈 노래이기에 현실의 아픔을 돌아보며 옮깁니다. 아범아! 내 아들아 / 능인스님 -작사, 작곡, 노래 : 능인 (스님)- 1, 아범아! 내 아들아! 날 제발 데려가다오 밥 굶어도 나는 좋고 헐벗어도 나는 좋단다, 너의 얼굴 바라보면 밥 먹은듯 배가 부르고 .. 2012. 5. 5.
순이생각 /물레방아 순이생각 / 물레방아 시냇물 흘러흘러 내 곁을 스치네 물가에 마주 앉아 사랑을 그리며 속삭였네 우리 꿈을 내일이면 만날 그날이 돌아오건만 얼마나 변했을 까나 우리 순이야 설레움에 내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달려가고 있네 순이생각에 모두가 반겨주네 정다운 순이도.. 새소리 물소.. 2012. 4. 28.
해변으로 가요 / 키보이스 (1969) 해변으로 가요 / 키보이스 (1969)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해변으로 가요) 젊음이 넘치는 해변으로 가요 (해변으로 가요) 달콤한 사랑을 속삭여 줘요 연인들의 해변으로 가요 (해변으로 가요) 사랑한다는 말은 안해도 (말은 안해도)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 불타는 그 입술 처음.. 2012. 4. 28.
십오야 / 들고양이들 십오야 / 들고양이들 십오야 밝은 둥근 달이 둥실둥실둥실 떠오면 설레는 마음 아가씨 마음 울렁울렁울렁거리네 하모니카 소리 저소리 갑돌이가 부르는 사랑의 노래 떡방아 찧는 소리 저소리 두근두근 이쁜이 마음 십오야 밝은 둥근 달이 둥실둥실둥실 떠 오면 설레는 마음 아가씨 마음 .. 2012. 4. 28.
마음 약해서 / 들고양이 마음 약해서 / 들고양이 마음 약해서 잡지 못했네 돌아서던 그 사람 혼자 남으니 쓸쓸하네요 내 마음 허전하네요 생각하면 그 얼마나 정다웠던가 나 혼자서 길을 가면 눈앞을 가려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리네 마음 약해서 마음 약해서 나는 너를 잡지 못했네 마음 약해서 잡지 못했네 돌아.. 2012. 4. 28.
빗속을 둘이서 / 금과은 빗속을 둘이서 / 금과은 너의 마음 깊은 곳에 하고싶은 말 있으면 고개 들어 나를 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녕 말을 못하리라 마음깊이 새겼다면 오고 가는 눈빛으로 나에게 전해주렴 이 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 2012. 4. 28.
벽오동 / 투코리언즈 (1971)  해금강 벽오동 / 투코리언즈 (1971) 벽오동 심은 뜻은 봉황을 보잤드니 어이타 봉황은 꿈이었다 안 오시뇨 달맞이 가자 뜻은 님을 모셔 가저인제 어이타 우리님은 가고 아니 오시느뇨 하늘아 무너져라 와뜨뜨 뜨뜨뜨 뜨뜨뜨 뜨뜨 잔별아 쏟아져라 까뜨뜨 뜨뜨뜨 뜨뜨뜨 뜨뜨 벽오동 심은 .. 2012. 4. 28.
수수께끼 / 강병철과 삼태기 (1983) 수수께끼 / 강병철과 삼태기 (1983) 흘러 흘러 흘러 흘러 물이라더냐 돌아 돌아 돌아 돌아 정이라더냐 덧없는 인생길을 흘러 돌아서 취한듯 내 선 자리 어디쯤일까 마시면 취하는 게 술이라더냐 깊을수록 서러운 게 정이라더라 두번 세번 길을 묻는 지친 나그네 어느 누가 인생살이 꿈이라.. 2012. 4. 28.
작은새 / 어니언스 작은새 / 어니언스 고요한 밤하늘에 작은 구름 하나가 바람결에 흐르다 머무는 그곳에는 길잃은 새 한마리 집을 찾는다 세상은 밝아오고 달마저 기우는데 수만리 먼하늘을 날아가려나~ 가엾은 작은새는 남쪽하늘로 그리운 집을 찾아 날아만 간다 뚜 뚜루뚜 뚜루루 뚜 뚜루뚜 뚜루루 뚜뚜.. 2012. 4. 28.
내 마음 별과 같이 / 현철 내 마음 별과 같이 / 현철 산너울에 두둥실 홀로 가는 저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 마음을 부평초 같은 마음을 한송이 구름꽃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유랑별처럼 내 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 강바람에 두둥실 길을 잃은 저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 갈길을 나그네 떠나갈 .. 2012. 4. 28.
영산강 처녀 / 최숙자 영산강 처녀 / 최숙자 영산강 굽이도는 푸른 물결 다시 오건만 똑딱선 서울 간 님 똑딱선 서울 간 님 기다리는 영산강 처녀 못 믿을 세월 속에 안타까운 청춘만 가네 길이 멀어 못 오시나 오기 싫어 아니 오시나 아~~~ 푸른 물결 너는 알지 말을 해다오 유달산 산마루에 보름달을 등불을 삼.. 2012. 4. 28.
잘있거라 공항이여 / 진송남 (1973) 잘있거라 공항이여 / 진송남 (1973) 안개짙은 김포공항 가로등도 내마음같이 떠나가는 그 사람을 아쉬워 하네 수 많은 사연들을 안개 속에 묻어 버리고 웃으면서 보내리다 잘있거라 공항이여 이슬내린 활주로에 그사람을 멀리 보내고 돌아서는 이 발길은 한없이 무겁구나 졸고있는 가로등.. 2012. 4. 28.
바보처럼 울었다 / 진송남 바보처럼 울었다 / 진송남 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하면서도 어이해 어이해 말 한마디 못한 채 바보처럼 바보처럼 그 님을 잃어버리고 고까짓것 해보건만 아무래도 못 잊어 아무래도 못잊어서 바보처럼 울었다 목을 놓아 울었다 차라리 차라리 생각을 말자 해도 너무나 너무나 사랑했던 까.. 2012. 4. 28.
님의 등불 / 진성 (1998) 님의 등불 / 진성 (1998) 동쪽에서 부는바람 님의 옷깃 스칠라 서쪽에서 부는바람 님의 살갓 스칠라 하나밖에 없는 내님이여 누가볼까 두렵소 장독 뒤에 숨길까 이내 등뒤에 숨길까 세찬 비바람 불어도 거센 눈보라가 닥쳐도 나는 영원한 당신의 등불이 되리라 세월따라 변하는게 님의 얼.. 2012.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