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581 노년의 푸념 “ 노년의 푸념 ” 돈 많다 부귀하다 자랑 말고 배웠다고 잘난 체하지 마오.명예도 자랑 마소. 늙고 병들면 모두가 물거품, 건강이 제일이요.아들 장가가면 옛 그림자 멀어지고 딸자식 정은 그래도 내 사랑이구려, 인생 노년의 삶, 가족이든 친구든 지금 내가 만나는 사람 제일이더라!. 석암 조헌섭 ", 2026. 9. 6. “참 좋은 벗” “참 좋은 벗” 작은 것에 감사하며 서로 보듬어주는 비 갠 뒤 맑은 하늘 같은 참 좋은 벗 지란지교[芝蘭之交] 같은 벗이여 "비 오는 날" 찾아와도 반가워서 부침개 부쳐 놓고 막걸리 한잔에 허심탄회[虛心坦懷]한 얘기하며 기쁨 때나 슬슬 때, 늘 함께하는 참 좋은 친구! 오래 도록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 고이 간직하리. 석암 조헌섭 ◆ 사진 분령이 적어 저의 사진과 함께 동영상을 올려 보았습니다. 2026. 8. 30. “백중 날” “백중 날” 풍년을 기원하는 백중 날 햇살 따라 고개 숙인 오곡백과 황금빛 물들어 익어가는 계절! 마을마다 흥겨운 잔치, 술잔에 달빛 담아 웃음소리 하하호호 가득하다. 복숭아 회초리로 잡귀 쫓던 풍습에이웃과 호박전 나눠 먹던 시절은온 간데없고 옛 추억만 아련하네. 백중 날 아침 석암 조헌섭 2026. 8. 27. 이전 1 2 3 4 ··· 5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