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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댓글(130)140

내가쓴 댓글 14/03월 *춘 3월 호시절도 어느덧 막을 내리려나 봅니다. 우리는 모든 것에 감사하고 모든 일에 담대하며 무슨 일이든 긍정적으로 살아갔으면… 마음으로 지은 죄는 마음으로 씻어야 하지요. 내가 하는 생각과 행동을 누군가가 다 보고, 다 알고 있으니 밝은 말을 하면 그 사람의 운명이 밝은 쪽으.. 2014. 3. 6.
2014년 2월 *나 어릴 적에 고인이 되신 선친을 생각하며 아버지에 대한 시한 편을 올려봅니다. “아버지” 밭 이랑에다 삶을 꾸부리고 캐내는 법을 아버지는 오래전부터 알고 계셨다. 온몸 젖은 달팽이처럼 단내가 나도록 달구지에 실어 나르는 뼈끝에서 풍기는 땀내음 불룩 튀어나온 혈관이 훈장처.. 2014. 2. 1.
2014년 1월 *민족 고유의 설 명절 복잡한 귀성길에 안전운전 하시고 소중한 일가친척 가족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설날 되길 바라며 블벗님 가정에 늘~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는 한 해 되시고 설 연휴 동안 고향에 정 듬뿍 담아오시는 즐거운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0130 *안녕.. 2013. 12. 31.
내가 쓴 댓글 2013년 12월 * 오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에 인파가 몰리는 것은 어둠을 뚫고 솟아오르는 태양이 주는 감동 때문일 듯, 올해 해맞이 때 태양을 하나 더 달고 올라오는 ‘오메가 현상’( Ω 해가 떠 오를 때 실제 태양과 빛의 굴절에 의한 가짜 태양의 신기루…)을 본다면 기쁨도 두.. 2013. 11. 30.
내가 쓴 댓글 13년 11월 *안녕하세요, 11월도 어느덧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이 가면 계사년 달력도 한 장만 달랑 남아 쓸쓸해 보여 어쩐담, 잃어버린 시간은 찾을 길 이 없고, 오는 시간 또한, 막을 길 이 없듯이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묵묵히 일하는 청지기처럼 살아갔으면… 또 한 달을 마감하는 월 말.. 2013. 11. 2.
내가쓴 댓글 2013년 10월 *반갑습니다. 시월 상달의 마지막 날 잘 보내시길 바라면서 예로부터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학문과 덕행, 성실과 신의 네 가지랍니다. 학문과 덕행은 실천이 따라야 하고 성실과 신의는 행동으로 나타난답니다. 실천과 행동으로 한 계단, 한 계단 나아 가소서… 131031 *우리.. 2013. 10. 5.
내가 쓴 댓글 2013년 9월 *어느덧 9월도 비와 함께 마무리 하려나봅니다. 사람들에게 비웃음사고, 무시당하며 외면 당하지 않으려면,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들어주고, 자기 말은 적게하며 할 이야기는 상대의 말을 다 듣고 난 다음 말하라는 것입니다. 그리스 철학자 제논은 “귀나 눈은 둘인데 입이 하나인 이.. 2013. 8. 31.
내가 쓴 댓글 8월 중국 한나라 유방이 진나라를 점령한 후 진의 백성에게 선언한 것을 보면, “여러분은 지금까지 이 나라의 까다로운 법에 시달려 왔으며, 악법을 비방하는 자는 가족까지 죽이고 짝을 지어 이야기만 해도 사형에 처한 법을 다 없애고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법만 약속한 것을 보면, 첫째=사.. 2013. 8. 13.
내가 쓴 댓글 13,07 --------------------------------------------------------------------------------------------------------- * 6월의 동기생들과 1박 2일 서해안 한바퀴 놀다 온 것이 선한데. 어느덧 7월 마지막 날, 언제 다시 모여 배반낭자(杯盤狼藉)의 시간을 가질 것인가? 그때까지 건강하게 지낼랑가? 배반낭자(杯盤狼藉)란, 술을 .. 2013. 7. 20.
내가 쓴 댓글 13, 06 내가 쓴 댓글 13, 06 *마복자(摩腹子)란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배를 문질러서 낳은 아이’라는 뜻이다. 이는 신라에만 있던 풍습인데, 세계사 어디에도 유례를 찾아 보기 어려운 독특한 문화이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어느 집단에 우두머리는 휘하 부하중에 임신한 아내가 있을 때 그 부하.. 2013. 7. 20.
내가 쓴 댓글 13 ,05 130505 *참 좋은 계절의 주말이네요. 친구여! 돈, 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 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 것, 많은 돈 남겨 놓고 자식들 싸움하게 하지 말고 살아 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재산이 많은 사람의 자식은 효자는 없고 상속자만 .. 2013. 7. 20.
내가 쓴 댓글 13,04. 내가 쓴 댓글 13,04. *매일 아침 5시 안사람과 함께 앞산을 오르며 산을 보면서 그 높음을 사모하고 그 장중함을 배우며 그 수려함을 사랑하고 그 옛스러움을 벗하며, 길 다방 자판기 커피 한 잔 마시니 진묵대사의 詩가 생각나 시 한수를 읊으니… 하늘을 이불로, 땅을 자리로,산을 베개삼.. 2013. 7. 19.
내가 쓴 댓글 모음 13년03월 내가 쓴 댓글 모음 13년03월 *오원춘의 엽기적인 인육 사건을 보며, 개에게도 오륜이 있다고 하는데, 불범기주(不犯基主)라, 주인에게는 덤비지 않는다. 군신유의(君臣有義)와 부합된다. 불범기장(不犯基長), 작은 개가 큰개에 덤비지않는다. 장유유서(長㓜有序) 이며, 부색자색(父色子.. 2013. 7. 19.
내가 쓴 댓글 13,02 *계사년도 어느덧 두달이 지니가네요. 우리는 모든 것에 감사하고 모든 일에 담대하며 무슨 일이든 긍정적으로 살아갑시다. 마음으로 지은 죄는 마음으로 씻어야 하지요. 내가 하는 생각과 행동을 누군가가 다 보고 다 알고 있습니다. 밝은 말을 하면 그 사람의 운명이 밝은 쪽으로 가고 .. 2013. 7. 19.
내가 쓴 댓글 13,01 *안녕하세요.1월달 마무리 잘 하시시길 바랍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가족 내에서, 학교에서, 사회 구성원 간에 많은 갈등과 부조화를 겪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아요. 오직 내 입장에서 내 얘기만 하고 있어요. 사람과 사람 간에 소통되지 않아요. 여전히 가정이 흔.. 2013. 7. 19.
내가 쓴 댓글.12, 12. 두 마리용이 만나는 쌍용제회의 임진년 흑룡의해도 어느덧 마지막 날 이네요. 연초 계획 했던 일 다 못하셨다면 계사년을 기약하면서 임진년 마지막날 힘차게 출발하소서,,,. 하고픈 일 소원성취 하십시오. 121231 *임진년 마지막 휴일 입니다. 친구(親舊) 친구(親舊)의 '친(親)'자의 한자 구.. 2013. 7. 19.
내가 쓴 댓글 12,11 *안녕하세요? 11월도 어느듯 마지막 날이네요, 잃어버린 시간은 찾을 길 이 없고, 오는 시간 또한, 막을 길 이 없듯이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묵묵히 일하는 청지기처럼 살아가소서, 헌섭이 다녀갑니다. 121130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오직 올바른 것만.. 2013. 7. 19.
내가 쓴 댓글 12,10 ***반갑습니다. 안녕! 지혜로운 사람은 당황하지 않고 마음이 좋은 사람은 근심하지 않으며 용기있는 사람은 두려 하지 않는답니다. 우리님 이성적인 판단력과 사랑과 실천으로 살아가시면 어떨까 싶네요. 121031 안녕하세요? 조헌섭입니다. 고사성어를 블벗님께 드릴께요. 수산복해 (壽山.. 2013. 7. 19.
내가 쓴 댓글 12,09 *우리님 채근담에 보면 일이 적은 것보다 더 큰 복이 없고 , 마음씀이 많은 것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 오직 일에 시달려 본 사람만이 일의 적음이 복되다는 것을 알고 오직 마음이 편한 사람만이 마음씀이 많음이 재앙 이라는것을 알 수 있다. 우리님 불필요한 일을 만들지 말고 부질없는.. 2013. 7. 19.
내가 올린 댓글 12,08. *8월 마지막 날 미련 없이 즐겁게 보내시고, 희망찬 9월에는 바람 부는 데로 물 흐르듯 구름 가듯 ~ 평온한 마음 가지시고 늘 ,~건강 조심하시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겁게 지내시길 기원해봅니다. 친구님 따뜻하고 행복한 사랑 가득하세요.愛 ^^^-^ 1208831 *論語 曰, 智者=지혜가 있는 사람은 .. 2013.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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