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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댓글(130)140

내가 쓴 댓글 19년 4월 *블벗님 꽃피는 4월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면서~해마다 봄,가을이면 각종 모임이 많은데,지나고 나면 언제 다시 모여 배반낭자(杯盤狼藉)의 시간을 가질 것인가?그때까지 건강하게 지낼랑가? 배반낭자란, 술을 마시고 노는 잔치를 말함인데. 중국 전국시대 제나라의 왕이 유명한 해학가 순.. 2019. 4. 1.
내가 쓴 댓글 19년 3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덧 기해년 1/4분기를 마무리해야 하나 봅니다. 우리는 모든 것에 감사하고 모든 일에 담대하며 무슨 일이든 긍정적으로 살아갔으면… 마음으로 지은 죄는 마음으로 씻어야 하지요. 내가 하는 생각과 행동을 누군가가 다 보고 모두 알고 있는 듯, 밝은 말을 하.. 2019. 2. 28.
내가 쓴 댓글 19년 2월 *블벗님 어느덧 2월도 떠나려나 봅니다. 요즈음 서점에 가보면 대부분 젊은이네요. 책을 열심히 고르는 젊은이들을 보면 나라의 장래가 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데, 젊은이들만의 전유물로 만들어서는 바른 사회를 후손에게 물려줄 수가 없을 듯싶네요. 희끗희끗한 머리카락을 날리는 기.. 2019. 2. 1.
내가 쓴 댓글 19년 1월 수영 석암 *블벗님! 한 달을 마감하는 월말 아침, 대구엔 새벽부터 진눈깨비가 내리네요. 비가 내리고 천둥이 치며 바람이 불어야 식물이 잘 자라는 것과 같이 인생의 괴로움과 고난은 우리를 망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성장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귀한 요인도 되듯이, 고난과 역경 .. 2019. 1. 1.
**18년 12월 *존경하는 블벗님 한 해 동안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황금개의 해 무술년도 아쉬움을 남긴 체 역사 속으로 떠나나 봅니다. 희망에 2019기해년(己亥年)은 ‘황금돼지의해를 맞이하여 블벗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함께하시고 하시는 일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합.. 2018. 12. 5.
내가 쓴 댓글 18년 10월 석암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 헌섭 수영 을선 *반공일 아침 반갑습니다. 우리가 자랄 때 시골 정미소 쥐새끼들이 우르르 몰려 다니며 어둡고 좁은 구멍으로 드나들며 벼 낟알을 갉아먹는 음충맞은 쥐 새끼들, 뉴스에 보도되는 공금 횡령 사건, 각종 지원금 착복 사건들이 꼬.. 2018. 9. 30.
내가 쓴 댓글 18년 9월 석암 헌섭 수영 을선 *안녕하세요. 세월이 빠른 것인지, 우리의 삶이 바쁜 것인지, 어느덧 9월도 마감을 하려나 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미미한 도심을 길러 위태로운 인심을 다스릴 수 있도록 늘 자신에게 공을 들리는 삶이야말로 참으로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았다 할 수 있겠지요. 아쉽.. 2018. 8. 31.
내가 쓴 댓글 18년 8월 *블벗님 폭염과 폭우에 한 달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은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평온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 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지만, 그러나 남들은 다 행복한 것 같이 보이고, 나만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 2018. 8. 1.
내가 쓴 댓글 18년 7월 *블벗님 평강하시지요. 그렇게도 그립던 비 소식이 있건만 대구에는 했볕만 쨍쨍하네요. 환단고기에 나오는 환인은 아들에게 신령스러운 힘이 있는 “거울, 칼, 방울” 이렇게 천부인 3개를 주었는데 그중에 방울이 들어 있었고, 고대 왕들의 무덤 속 부장품 중에 도 이 방울이 들어 있는 .. 2018. 7. 1.
내가 쓴 댓글 18년 6월 <center><iframe width="58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신 동영상?autoplay=1&playlist=weuj1sBb2s2&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세월은 물같이 바람같이 흘러 흘러 어느덧 무술년 상반기 끝자락 주말 아침! 우리는 한번 만나기도 어렵지.. 2018. 6. 1.
내가 쓴 댓글 18년 5월 *블벗님! 신록의 오월도 푸름만 남겨놓고 떠나려나 봅니다. 잃어버린 시간은 찾을 길 없고, 오는 시간 또한, 막을 길이 없으니,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묵묵히 일하는 청지기처럼 살아갔으면… 오늘도 정성 들여 올려주신 고운 블방 잘 보고 갑니다. 6월에 만납시다. ♥석암 曺憲.. 2018. 5. 1.
내가 쓴 댓글 18년 4월 *블벗님!! 4월 끝자락 휴일 잘 보내셨지요. 저는 고향 초등학교 총동창회 날이라 오랜만에 선후배 만나 지나온 삶의 옛이야기 술잔에 정담 나누며 즐겁게 놀다 왔답니다. 잔인하다는 4월도 올해는 무사히 지나가려나 봅니다. 신록의 계절 5월에는 항상 즐겁고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바.. 2018. 3. 31.
내가 쓴 댓글 18년 3월 *블벗님! 참 좋은 춘 삼월 호시절도 어느덧 막을 내리려나 봅니다. 우리의 삶이 허무하고 당장은 아무런 희망이 없다 해도 지금 이 순간의 모든 상황을 있는 그대로 철저히 받아들여 즐겁고 기쁘게 살아가면 행복할 수 있는 길이 보이겠지요?. 어느덧 한 달을 마감하는 토요일, 행운을 한 .. 2018. 2. 28.
내가 쓴 댓글 18년 2월 <center><iframe width="58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신 동영상?autoplay=1&playlist=weuj1sBb2s2&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반갑습니다. 새해 설날 인사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정월 대보름이네요. 오곡밥, 귀밝이술. 부럼, 아.. 2018. 1. 31.
내가쓴 댓글 2018년 1월 내마음의 거울 -수철 https://youtu.be/YPWaMRFHV5Q  *블벗님! 잘 지내시지요. 한 달동안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가족 내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사회 구성원 간에 많은 갈등과 부조화를 겪고 있는 듯,요즘 사람들은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오직 내 입장에서내 얘기만 하고 있으며 사람과 사람 간에 소통되지 않는다네요. 여전히 가정이 흔들리고 사이코패스에 의한 흉악 범죄도 늘어나고 있으며,왕따니 학교 폭력으로 피어나지도 않은 청소년들의 자살률 1위라 안타깝네요.오늘 저녁 8시 48분 한 달에 두번 달이뜨는 슈퍼 블루먼과 개기월식을 볼 수 있다네요.2월 설달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면서~고운 블로그에 머물다 갑니다.♥昔暗조헌섭♥  180131*어느덧 1월도 꼬리.. 2017. 12. 31.
내가 쓴 댓글 17년 12월 *다사다난했던 "붉은 닭의 해" 정유년(丁酉年)도 아쉬움을 남긴 체 역사 속으로 사라지려나 봅니다. '황금 개의 해' 무술년(戊戌年)에는 어둠을 뚫고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힘차게 출발하여 만사형통(萬事亨通)하시길 바라며~ 모든 소망 이루는 행운의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블벗님 .. 2017. 12. 2.
내가 쓴 댓글 17년 11월 *블벗님! 아침 날씨가 차갑네요. 내년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은 방과 후 영어가 금지, 영어보다 국어를 제대로 배워야 한다는 취지라지만 반대가 만만치 않네요. 요즘 학교에서는 인성교육은 온 간데없고 성적 위주의 교육이 필수라네요.퇴계 선생은 스승과 제자 사이에 마땅히 예로써 우.. 2017. 11. 1.
내가 쓴 댓글 17년 10월 *블벗님 어느덧 정유년 달력도 두 장만을 남겨놓고 열 달을 마감하는 날이네요. 늘~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인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때로는 힘들고 지치지만 다양하게 올려주신 주옥같은 글과 고운 詩, 멋진 사진과 음악, 다양한 자료들과 댓글을 보면서 붙잡을 수 없는 세월이.. 2017. 10. 2.
내가 쓴 댓글 17년 9월 *블벗님! 열흘간의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옛날 화용월태의 미모로 뭇 사내들의 애간장을 녹이며 큰돈을 모은 기생이 은퇴한 후, 풍류객 기둥서방에게 여생을 맡길 요량으로 오불관언 시[詩]에 짝을 맞춘 사람에게 몸을 주겠노라며 보낸 詩는내 집에 술 있으니 크고 작은 병 스물네 .. 2017. 9. 1.
내가 쓴 댓글 17년 8월 * *그렇게도 무덥던 칠·팔월도 초가을에 밀려 떠나려나 봅니다. 원나라 황제 인종 시대의 최고 명필로 손꼽았던 조맹부는 관도승 이라는 시화에 걸출한 아내와 부부간의 사랑이 깊어 그 칭송이 저잣거리에 자자했는데. 어느 날 조맹부는 찻집에서 최윤영이라는 가녀(歌女)를 만나 그만 .. 2017. 8. 1.
내가 쓴 댓글 17년 7월 블벗님! 어정 7월도 어느덧 꼬리를 감추려하고, 둥둥 8월이 고개를 내밀고 있네요. 채근담에 이런 말이 있지요. 생활을 즐겁게 하는 길은 일이 적은 것보다 더 큰 복이 없고 마음 씀이 많은 것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네요. 오직 일에 시달려 본 사람만이 일의 적음이 복되다는 것을 알고, 오.. 2017. 7. 1.
내가 쓴 댓글 17년 6월 * 블벗님 비다운 비는 오지 않는 유월 아쉬워하며 7월엔 만족한 비를 기대하면서~ 옛날에 짚신과 나막신을 팔아서 생계로 삼는 두 아들을 둔 노모는 비가 오면 짚신 장사인 큰아들 걱정, 맑은 날이면 나막신이 잘 팔리지 않을까 작은아들 걱정을 하니 때마침 지나가던 노승 한 분이 이 집.. 2017. 6. 1.
내가 쓴 댓글 17년 5 월 *블벗님!! 신록의 오월도 푸름만 남겨 놓고 떠나려 하네요, 이 세상 모든 부와 명예 모든 것이 잠시 빌려 사용하는 청지기(머슴)일 뿐… 고려 시대 이곡(李穀)선생은 말을 빌린 경험을 이야기하며 소유에 관한 인간 심리의 허망함과 소유에 대한 성찰과 깨달음을 쓴 수필을 보면, 모든 소유.. 2017. 5. 1.
내가 쓴 댓글 17년 4월 *블벗님!! 참 좋은 휴일이네요. 부자와 빈자는 양날의 칼날, 재벌은 상속자만 있고, 효도는 빈자에게만 있는 듯하니 돈 많다고 좋아할 수도 돈 없다고 절망하지도 않으며 주어진 삶 모든 사람 사랑하고 이해하며 용서하고 배려하고 살았으면… 현 세태의 재벌들이나 부유층 사람들의 재산.. 2017. 4. 1.
내가 쓴 댓글 17년 3월 *정유년도 어느덧 석 달이 지나가네요. 우리는 모든 것에 감사 하고 모든 일에 담대하며 무슨 일이든 긍정적으로 살아갔으면--- 마음으로 지은 죄는 마음으로 씻어야 하지요. 내가 하는 생각과 행동을 누군가가 다 보고 모두 알고 있는 듯, 밝은 말을 하면 사람의 운명이 밝은 쪽으로 가고 .. 2017. 2. 28.
내가 쓴 댓글 17년 2월 *어느덧 마감되는 2월 날씨가 따뜻해져 이것저것 형편 따라 사고 싶은 마음은 많지만, 등산복 한 벌 사고 나니 등산화도 사고 싶고 모자도 사고 싶은 마음 하나의 상품을 구매함으로써 그 상품과 연관된 제품을 연속으로 구매하게 되는 현상 ‘디드로 효과’는 18세기 프랑스 철학자 디드.. 2017. 2. 1.
내가 쓴 댓글 17년1월 *설 연휴 잘 지내셨지요. 저도 부산, 합천으로 좋은 추억 남기고 일상의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흔히 생각하기를 모든 환경이 안정되어 평안하고 풍족하면 행복할 것 같지만, 오히려 나태한 청어들이 천적인 숭어에게 잡혀 먹히듯이 편안한 생활은 사람을 나태하게 만들어 파멸로 가는 것.. 2017. 1. 2.
내기 쓴 댓글 2016년 12 월 *사랑하는 블벗님 지난 한 해 동안 함께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홍신(紅申)의 해 병신년도 아쉬움을 남긴 체 역사 속으로 사라지려나 봅니다. 희망에 찬 "붉은 닭의 해" 정유에는 선생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함께하시고 하시는 일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 12. 2.
내가 쓴 댓글 16년 11월 *블벗님 잘 지내시지요, 세월이 참 빠르게 흘러~흘러~ 병신년 달력이 어느덧 한 장 달랑 남았네요. 연초에 시작할 때는 거창한 계획과 포부를 가지고 출발 한 것이 여러 가지 어려움과 장애물 때문에 포기하고 낙심하며 좌절하여 주저앉아 버리지는 않았는지… 해야 할 일은 많은데도 무.. 2016. 11. 1.
내가 쓴 댓글 16년 10월 *블벗님! 어느덧 시월 상달도 꼬리를 감추려 하네요. 한 달 동안 저의 블방을 찾아 주신님께 감사의 절 굽신 올립니다. 새로운 달 11월에도 변치 않는 우정 바라면서… 정성 들여 올려주신 고운 블방 잘 보고 갑니다. ~^^♥昔暗 曺憲燮♥ 161031 *농촌에는 추수가 마무리 되어가니 휴일 날씨가.. 201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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