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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476

지나친 칭찬과 친절은 경계하라. “지나친 칭찬과 친절은 경계하라.” 의부 자식을 증오(憎惡)하는 계모가 그 아이를 지나치게 귀여워하는 경우가 있다. 계모가 아이에 대한 증오(憎惡)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사회 통념상 허용(許容) 되지 않으며 부도덕하게 보인다는 사실(事實)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회적으로인정 (認定)받을 수 있는 태도(態度)를 지나치게 취함으로써 억압된 감정(感情)을 표출하는 것이다. 또한, 바람을 피우는 남편이 가정에 돌아와서는 아내와 아들에게 지나칠 정도로 자상하고 친절(親切)하게 대하게 된다. 이 남편은 파국(破局)을 불러들임으로써 받게 되는 사회적 제재와 손실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겉으로 보기에는 화목(和睦)한 가정이지만 뒤틀어진 부부관계로 심리적인 냉전 사태에 있는 .. 2012. 3. 9.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살다 보면 저마다의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 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그 갈피 사이 사이 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부른다. 살아갈 날 보다살아온 날이 많아지면서 부터 그 갈피들은 하나의 음악이 된다. 자신만이 그 인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무렵 얼마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 버리고 살았는지 알게 되었다. 이따금 그 추억의 갈피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가슴이 아프고 코끝이 찡해지는 것은 단지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계절의 갈피에서 꽃이 피고 지듯 인생의 갈피에서도 후회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 것 같다. 먼 훗날 인생이 연주하는 음악을 후회없이 들을 .. 2012. 2. 28.
노모의 푸념 노모의 푸념 돈 있다 위세 말고 공부 많이 했다고 잘난 척 하지 말고, 건강하다고 자랑치 말며,명예 있어도 뽐내지 마소 다- 소용 없나이다. 나이 들고 병들어 누우니 잘난자나 , 못난 자나. 너나없이 남의 손 빌려 하루를 살더이다. 그래도 살아 있어 남의손에 끼니를 이어가며, 똥 오줌을 남의손에 맡겨야 하는구려 . 당당하든 그 기세 그 모습이 허망하고 허망하구려 내 형제 내 식구가 최고인 양 남을 없신 여기지 마시구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 식구 아닌 바로 그 남이 어찌이토록 고맙지 않소 , 날 이렇게 잘 돌 봐 주더이다. 아들 낳으면 일 촌이요, 사춘기가 되니 남남이 되고, 대학 가면 사촌이고 ,군대 가면 손님이요, 군대 갔다 오면 팔촌이더이다. 장가가면 사돈되고 애 낳으면 내 나라 동포요, 이.. 2012. 2. 24.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람은 어디로 가고 매일 매일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처럼 쓸쓸한 여운만 그림자.. 2012. 2. 24.
마음의 감옥 마음의 감옥 6가지 첫째 감옥은 자기 도취의 감옥입니다. 공주병, 왕자병에 걸리면 정말 못 말립니다. 감옥은 비판의 감옥입니다. 둘째 항상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비판하기를 좋아합니다. 셋째 감옥은 절망의 감옥입니다. 항상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불평하며 절망합니다. 넷째 감옥은 과거 지향의 감옥입니다. 옛날이 좋았다고 하면서 현재를 낭비합니다. 다섯째 감옥은 선망의 감옥입니다. 내 떡의 소중함은 모르고 남의 떡만 크게 봅니다. 여섯째 감옥은 질투의 감옥입니다. 남이 잘 되는 것을 보면 괜히 배가 아프고 자꾸 헐뜯고 싶어집니다. 사람은 이 6가지 감옥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석암 조헌섭 2012. 2. 24.
영혼을 울리는 글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 하늘에게 소중한건 별 입니다. 땅에게 소중한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건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 빗방울같은 눈물을 흘릴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 그대를 생각할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때 나에게 힘이 되어줄 수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제부터인가 내 맘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고있는 당신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 자기가 살고있는 집의 하늘위에 별이 뜬데요. 오늘밤에 하늘을 좀 봐줄래요. 하늘 위에 떠있는 나의 별을 내가 살아있는 이.. 2012. 2. 24.
시집가는 딸에게 사랑하는 내딸아 만일 네가 남편을 왕 처럼 섦긴다면 그는 너를 여왕 처럼대우할것이다. 하지만 네가 하녀처럼 행동 한다면 그는너를 하녀 취급 하듯 할것이다. 또 네가 자존심을 내새워 그에게 봉사하기를 거부 한다면 그는 너를 힘으로 정복하여 하녀로 삼아버릴 것이다. 너의 남편이 친구집을 방문 할때는 몸을 단정 하게 하고 정장을 입고 가게 하라. 그리고 남편 친구가 집에 찿아 왔을때는 성의를 다해서 극진히 대접하라. 그러면 남편은 너를 소중히 여길 것이다. 또한 언제나 가정에 마음을 쓰고 남편의 소지품을 소중히 다루면 남편은 네 머리위에왕관을 올려 놓을 것이다. 2012. 2. 10.
과거대형 참사 과거 대형 참사 . 와우 아파트 붕괴(70년) 1970년 4월 8일에 일어났던 마포구 창천동의 와우아파트 붕괴사건 와우아파트 붕괴사건은 바로 서울특별시가 주관해서 지은 아파트의 갑작스러운 붕괴였고, 33명의 사망자와 39명의 부상자를 낸 불상사였다. 당시 서울특별시장으로‘불도저.. 2012. 2. 7.
생활의지혜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정보 ◈ 은행잎 술의 신비한 효능 △ 뇌경색, 시력장애, 류머티스까지 한방에 격퇴 은행의 푸른 잎은 여러 종류의 후라보노이드는 모세헐관의 흐름을 원활히 해주고 혈관을 강하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헐고 쇠약해진 혈관의 벽을 치유해 주고, 뇌와 내장, 그.. 2012. 2. 7.
신나게 살자 신나게 살자 신나게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 2012. 2. 7.
전국 신문보기 전국의 신문 보기 신문을 클릭하면 그 신문을 볼 수 있습니다.! 전국의 신문 보기 신문(일간지) 신문(지방지) 인터넷테마신문 시사지 잡지(메일진) ▶경향신문 ▶국민일보 ▶대한매일 ▶동아일보 ▶매일경제 ▶무역일보 ▶문화일보 ▶서울경제 ▶세계일보 ▶신문가게 ▶실리콘밸.. 2012. 2. 4.
★ 중국을 열번가도 다 못 보는 구경거리 ★ 중국을 열번가도 다 못 보는 구경거리 서안에 있는 화청지, 진시황제 병마용갱, 대안탑, 이슬람거리, 태백산, 취화산(翠華山) 中國의五岳中.嵩山,(中央岳)華山,(西岳)炎帝神農氏와 黃帝 軒轅氏 상입니다.규모가 엄청 납니다개봉시에 있는 개봉부입니다.포청천이 근무했던곳입니다.밑에 3개 있는 것이 죄인 목자르는 기구 라고 합니다개봉부 안 인공정원궁전의 옛모습을 복원한 공원 청명 상하원 입니다상하원에 있는 조각 작품청명 상하원운대산 입구 입니다.어?어둑 해질무렵 내려와서 찍은 모습 입니다초작에 있는 운대산 입니다.그중에서도 제일 인기있는 홍석협 입니다협곡을 따라 계속 걸어 가면서 봄니다.운대산은 홍석협, 천폭협, 담폭협, 미후협, 주유봉등 볼것이 아주 많습니다물이 아주 깨끗하고 맑습니다중국에서도 5대 명절인 노동절.. 2012. 2. 4.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친구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친구 생각이 깊은 친구를 만나고 싶네 그런 친구는 정신이 건강하여 남의 아픔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려 하진 않겠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명품을 두르고 몇 푼 안되는 콩나물 값에 핏대 세우는 까탈스런 친구보다는 조그만 기쁨에도 감사할 줄 알고 행복해서 죽겠다는 표정으로 목젖이 다 드러나도록 웃을 수 있는 친구를 만나고 싶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빨간 립스틱 쓱쓱 문질러 바르고 비는 날 예고 없이 찾아와서는 애호박 채 썰어 전을 부쳐 먹고 변두리 찻 집에서 커피 한잔을 마셔도 마음이 절로 편한 친구 였으면 좋겠네. 때로는 억울한 일, 횡재한 일, 울다가 웃다가 소낙비 내리듯 거침없이 쏟아 부어도 그저 넉넉한 가슴으로 그래,그래 하며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삶의 긴장을 풀어주는 큰 나무.. 2012. 2. 4.
※혼자 보기 아까운 교훈적인 글※ ※혼자 보기 아까운 교훈적인 글※ 모든 괴로움은 어디서 오는가?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심에서 온다. 모든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심에서 온다. 혼자 있을 때는 자기 마음의 흐름을 살피고 여럿이 있을 때는 자기 입의 망을 살펴라 분노와 미움을 가지고는 싸움에서 이긴다 해도 승리가 아니다. 그것은 죽은 사람을 상대로 싸움과 살인을 한 것과 같다. 진정한 승리자는 자기 자신의 분노와 미움을 이겨낸 사람이다. 자신은 예쁘게 만드는 사람은 세월이 가면 추해지지만 남을 예쁘게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은 세월이 가면 갈수록 빛나리... 용서는 단지 자기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만이 아니다. 그것은 그을 향한 미움과 원망의 마음에서 스스로 놓아 주는 일이다. 그러므로 용서는 자기자신에게 .. 2012. 2. 3.
쌍용제회 쌍용제회 두 마리의 용이 만나는 쌍룡제회(雙龍際會)의 임진년 흑룡(黑龍)의 해에는 블벗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고 용이 하늘에 승천하듯 큰 서광이 비치시기를 바라며,,, .소원성취(所願成就) 하십시오. 조헌섭 올림 . 2011. 12. 23.
시산제 축문 始山祭 祝文(시산제 축문) 維世次 二0十五年 ㅇ月 ㅇ日 유세차 2015년 ㅇ월 ㅇ일 大德 山岳會 會長 ㅇㅇ ㅇㅇㅇ 山神 敢沼告于 대덕 산악회 회장 이름 산이름 산신 감소고우 大山之神 等 伏以 素好看山 竝愛自然 修養心身 대산지신 등 복이 소호간산 병애자연 수양심신 鍜鍊肢體 不辭&#.. 2011. 11. 24.
삼이회 동기회 13차 총회 11 삼이회 13차 동기회 갓바위 유스호스텔 2011년11월19일 연장자답게 꽃밭에서 놀구먼 애인한테서온 메시지보고있나보다. 술장사 안되네 서기관 퇴임한 국장님 점잖게 앉았네 입구 자연보호 비 108배 기도 잘올립니다,소원성취 하이소. 10년전쯤 32회 동기생 32회 동기생 유스호스텔 앞 유스.. 2011. 11. 21.
250명 달인 김병만 18 250명 달인 이야기 김병만 2011. 11. 10.
남북 분단 자료 “화(禍 ”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게 하라 인내는 질긴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것은 가슴에 새기고 미움은 물처럼 흘려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일에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한 만 못하다.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으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가짐은 늘 바르게 하리.. 2011. 11. 9.
인공강우 삼성궁 14만평 만석군 2011. 8. 26.
홍주희 글 *휴일 잘 지내셨지요. 뉴스나 인터넷을 보면 참 답답하고 세사가 첩첩산중… 딱 두 줄로 말하면 상쟁양와각[相爭兩蝸角]-달팽이 뿔 위에 서로 싸운들 소득일우모[所得一牛毛]-얻어봐야 한 가닥 쇠털뿐이고 호각지세인걸… 선거철이 되니 곡학아세로 이 말 저 말 했다가, 왔다 갔다 횡설수설하니 횡설수설[橫說竪說]은 원래는 횡설종설[橫說縱說]에서 유래하여 횡으로 종으로 조리 있게 거침없이 말을 잘하는 것을 이르는 말… 이 말은 고려 시대 정몽주 선생이 성균관에서 당시에 들어온 사서집주에 막힘없이 설명하자 이색 선생이 “몽주의 논리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 없다.” 어쨌든 이렇게 좋은 용도로 쓰이던 말이 오늘날 우리 세사를 빗대는 부정적인 말이 되어 버렸으니, 나야말로 꽃샘 엄동이 풀리니 춘곤에 못 이겨 횡설수설하는 .. 2011. 8. 25.
생활의 지혜 2011. 8. 25.
옛이야기 옛 이야기 2011. 8. 24.
부부 십계명 ‘부부 십계명' 1. 남편이나 아내가 말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맞장구를 쳐라 2. 누군가와 말을 하고 있을 때 중간에 끼어들지 마라 3. 말을 할 때는 웃으면서 정이 드는 말을 골라서 하라 4.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은 살맛까지 떨어지게 하므로 조심하라 5. 마음에 들지 않는 말이라도 그 앞에서 면박을 주지 마라 6. 나만 말하고 끝내지 말고 상대방에게도 말할 기회를 주라 7. 했던 말이나 하고 있는 말은 더 이상 반복하여 말하지 마라 8. 말 할 때는 유머를 섞는 재치가 넘치는 화법을 구사하라 9. 말 할 때 얼굴을 찌푸리거나 침이 튀지 않게 하라 10. 거짓말은 애당초 나의 입가에 가까이도 하지 마라. ◆남편 십계명 1. 결혼 전과 신혼 초에 보였던 관심과 사랑을 변치말라. 2. 결혼 기념일과 .. 2011. 2. 20.
덕봉마을 2010년1월1일 현재 인구수 2010. 3. 17.
Daum블로그와의 첫 만남 블로그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2010.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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