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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댓글(130)

내가 쓴 댓글

by 석암 조헌섭. 2023.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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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디어 안 보이는 소스

 

111111111111111111111석암님!
위 작품 중 상단 <ul><ul> 봄 마중 이렇게 해 보시면~~~~~~
글씨가 오른 쪽으로 내껴집니다.
외람 되었다면 용서하세요. [비밀댓글]

완료전에 주소 가져 오세요.***********************

****************************************************************************

 

**신록의 오월도 푸름만 남겨 놓고 떠나려나 봅니다,

친할수록 금전 거래는 하지 말라는 말이 있듯, 친구에게 돈을 꾸어줄 때와

개인이 주식 투자를 할 때는 상·하한가 30%까지 오르고 내려 신용으로

매수했다간 깡통찰수도 있으니 그 돈이 없어도 될 만큼 여유 자금으로…

 

과유불급이라!, 분수에 맞지 않게 과한 사람은 친구와 돈까지  잃는 것.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 없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갉아먹는 

식인종이라는데, 우리 모두 좋은 친구를 잃지 않도록 매사 단디하였으면… 

쌤!  잘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昔暗 조헌섭♥  

190531

*황금연휴 지나고 일상으로 복귀하니 신록의 오월도 끝자락이네요. 
쌤!~ 살다 보니 행복이란 별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가족이 있고 
미운 소리 고운 소리 허심탄회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며,

나를 찾아와 차 한잔 대포 한잔 나눌 수 있는 참다운 
친구와 이웃이 있으니 이것이 진짜 행복인 것 같네요. 

우리 모두 헌신의 노력으로 좋은 가족 
좋은 친구 만드시어 행복한 삶 살아갔으면…♥석암 曺憲燮♥

석암 조헌섭♥ 

230530

*쌤! 대구엔 밤새도록 비가 내리네요.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한국
사회의 양극화 현상은 1960년대 산업화 이후 고도 경제성장에 절대
빈곤이 약화하여 ‘중산층’이 형성되었지만, 1990년대 후반부터 경제적
불평등은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대를 초래하는 과정에서

1997년 IMF 외환 위기로 기업 구조조정과 대규모 해고와 실업 고용
불안이 만연하여 미비한 사회복지제도와 ‘고용없는성장’으로
자산과 소득불평등이 OECD 가들 중 최하위 수준…
부익부 빈익빈 소득주도성장 정책에도 빈부격차가 더 심해져

전체 인구의 1%가 국유지를 제외한 국토의 절반을 소유하고 있으며
또한 서울시 인구의 1% 정도가 서울시 전체 면적의 3분의 2를 소유
‘집 없는 서민’의 주거 관련 비용의 증가에 한국의 노인 빈곤율과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1위라네요. 연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석암♡

230529

*부처님 오신 날 연휴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희 부부도 사찰에서
중식 공양받았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미움과 원망이 있다면
한시바삐 없애보십시오. 고집불통이라 하잖아요. 고집을 부리면
몸 안에서 기가 통하지 않고 다른 사람과 소통도 되지 않지요.

원망하고 짜증 내고 화내면 그게 바로 병이 되며…
병의 근원은 고집불통임을 명심해야…
모든 병은 마음에 병, 내 마음에서 고치면 99%는 나은 것이라네요.
쌤 언제나 건강관리 잘하시어 무병장수하소서…♡석암 曺憲燮 ♡

230528

*블벗님 석가탄신일(불기 2567년)부처님 오신날 ~안일사에  다녀 왔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태어나자마자 동서남북으로 일곱 걸음을 걷고 사방을 둘러보며
한 손으로 하늘을, 한 손으로 땅을 가리키며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나 홀로
존귀하며 모든 세상이 고통 속에 잠겨있으니 내 마땅히 이를 편안케 하리라 하였으며

예언가에 의하면 "이 왕자(석가)는 세상에 있으면 전륜성왕이 될 것이고,
도를 닦으면 위대한 깨달음을 성취한 성자가 될 것이다"라고 예언하였는데.
호화스러운 성왕을 마다하고 비구니와 함께 고행 긑에 인류의 위대한
성자가 되어 80세에 열반에 들면서 부처님의 최후의 유훈(遺訓)에는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기 자신을 의지하며 진리를 등불로 삼고 
진리에 의지하여라.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 된다며 내가 간 후에 내가 말한 
가르침이 곧 너희들의 스승이 될 것이며, 모든 것은 덧없으니, 게으르지 말고부지런히 
정진하라' 는 말씀을 남겼다네요. 부처님 자비 광명이 온누리에 함께 하시길…♥석암曺憲燮♥ 

230527

*쌤님! 수욜 아침 반갑습니다. 일본 정부는 영유권 문제를 이제 
외교 청서에도 기록해 외교 문제로 비화되고 있는 것도 아랑곳없이, 
가고시마현의 무인도를 사들여 미군 항공모함 이·착륙 훈련 장소로 
제공한다며 미·일 관계가 자위대 진입 등 진전되어 가는데,

과거 죄의식이 부족하고 남의 땅을 가로  채려는 데는 상황을 교묘히 
이용해조선인 강제징용의 한이 서린 7개 시설 등 산업 시설 군함도의 
세계유산 등록으로 23곳을 일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유력해졌다네요.

여기서 말하는 청서란? 영국 의회의 보고서는 푸른 표지였기 청서라 하고, 
백서는 영국의 정부 보고서 표지가 흰색이였기 때문이며 프랑스에서는 황서, 
이탈리아는 녹서, 일본은 청서 우리나라는 백서로 로 통한다네요. 
어쨌거나 백서든 청서든 국민이 힘을 합쳐 국력을 키워야 할 텐데 
정치권은 싸움질만 하고 있으니…♡석암曺憲燮♡ 

230523

*쌤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옛날엔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 계영배(戒盈杯)라는 술잔을 사용하여 술을 가득 채워 마시지 
않도록 잔을 가득 채우면 술이 조금씩 구멍으로 흘러 7할쯤 되면 술이 
그대로 있는 신비스러운 술잔! 이것은 허욕의 패가라는 의미가 내포된 
술잔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릴 때 큰 낭패 당함을 일깨워 준다는 것.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했던가? 달도 차면 기우나니…
또한 공자는 유자이기(有刺利器)라 가득 차거나 속이 비면 엎질러지고 
물이 반쯤 차면 바로 서는 그릇을 늘 마음속에 지니고 다니며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였다네요. 옛 성현들의 지혜를 본보기로 
지금 젊은 애주가들은 7부  잔을 돌리나 봐 …♡昔暗 조헌섭♡ 

230522

**쌤님! 부부의 
날이자 소만이네요. 
박만(撲滿)이란 흙으로 
만든 돈통 가득 차면 깨지고 
적당하면 바로 서는 돈통인데, 너무 
많이 가지려는 것을 경계하는 그릇이라네요. 
주역에서는 항용유회(亢龍有悔)라 했겠다. 높은 
지위까지 오르고 나면 내리막만 바라볼 뿐이니 위험하다는 
경고이지요. 절대로 지나치지 말고 중용지도로 세상을 살라 하였으니 
이는 모두 함께 살아가는 공간에 지나치게 욕심을 부려 자신에게는 망신이 
되고 남에게는 짐이 되지 않게 살아갔으면…즐건 휴일 되십시오.♡석암曺憲燮♡ 

230521

*어느덧 계절의 여왕 오월 하순! 하늘도 청명하여 가벼운 차림으로 
앞산 가는 길목엔 담장 너머로 장미꽃이 탐스럽게 반겨주네요.
이른 아침 산새들도 지지배배 끼룩 짹짹, 사랑의 하모니~~~
 
하늘은 끝 간데없이 맑고 깨끗하며 구천이 저렇게 맑은데 그 마음이 
오히려 슬퍼지는 것은, 사람이 한평생을 살다 죄업이 많으면 죽어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구천을 떠돈다데 구천이란 어디를 말함일까?

하늘은 철 따라 봄(蒼天), 여름(昊天), 가을(旻天), 겨울(上天) 
사천이 있고, 동(蒼天), 서(昊天), 남(旻天), 북(上天), 동북(變天), 
동남(陽天), 북서(幽天), 남서(朱天), 정 중앙(均天) 구천이라. 
가정의달 오월~ 쌤님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석암♥ 

230520

**쌤님 불금날 아침 앞산 가는 길가엔 장미꽃이 환하게 반겨주네요.
마음의 수련은 희로애락과 스트레스로 내 마음을 깨끗이 비워내고 
행복하게 영원한 우주의 마음으로 바꾸는 것이라는데 

그 마음 바꾸어 먹기가 참 쉽지 않겠지만, 시기하고 질투하며 
못된 마음들은 전부 다 내버리고 오직 사랑하고 이해하며 용서하고 
배려하는 삶 살아갔으면…잘 올려주신 고운 블방에 쉬어갑니다.♡석암♡ 

230519

*쌤님 5, 18 민주화 운동 43주년 당시 계엄군에 의해 암매장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민간인 희생자 유해가 다수 발굴돼 감식이 이뤄지고 있다지요. 
酒(술주)자는 水(물수)와 酉(닭유)자의 합성어로, 술을 마실 때는 
닭이 물을 먹을 때 한 모금 마시고 하늘 보듯, 천천히 마시라는 뜻

선인들은 술좌석에서 잔이 한 바퀴 도는 것을 한 순배 돌면 훈훈하고,
잔이 다섯 순배 돌면 기분이 좋으며, 잔이 일곱 순배 돌면 흡족하고,
잔이 아홉 순배 돌면 지나치기 때문에 잔을 돌리거나 권하지 말라 
술자리에서 잔을 권하거나 사양은 주도에 어긋나지 않게 하였다는 데,

첫 번째 술잔을 권하는 것을 예청(禮請)이라 하고, 사양하는 것을 
예사(禮辭)하였으며, 두 번째 청하는 것을 고청(固請)이라 하고,
양하는 것을 고사(固辭)라 하고, 세 번째 청하는 것을 강청(强請)이고, 
사양하는 것을 종사(終辭)라고 하였다네요.♥석암曺憲燮

230518

*쌤님 강녕하시지요? 상쾌한 아카시아 향도 스스히 사라지네요. 
가정의 달 오월!! 이 세상에서 가정의 행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는 듯. 
화신가락(和信家樂)이라 화목하고 서로 믿어주면 가정이 즐겁다지요. 

승리자는 원한을 가져오고 패자는 슬픔에 살며 
승리나 패배를 버린 자는 행복하게 산다네요. 
우리 모두 승패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평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수욜 아침 잘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석암曺憲燮♡ 

230517

*쌤님 안녕하세요. 이백의 시 월하독작(月下獨酌)을 댓글로 올려봅니다. 
근심 걱정은 천 갈래, 만 갈래  / 빛 고운 술은 삼 백잔 뿐이로다.
근심은 많고 술은 비록 적지만 / 술잔 기울이면 근심 오지 않으니
/술 좋아하는 이유 짐작하리라.

술 좋아하면 마음이 절로 열릴진대 / 녹봉도 마다하고 수양산에 은거하며
/ 처지 곤궁하면서도 굶주린 안회여 / 살아생전 술 마시기 좋아하지 않고 
/ 헛된 이름 남긴들 무슨 소용 있던가

헛된 이름 남긴들 무슨 소용 있던가 / 게의 집게발이 바로 금액이요.
/술지게미 더미 무릇 봉래산이어라  / 모름지기 빛 고운 술까지 마셨거늘
/ 높은 대에서 달을 타며 취해 보리라.  마부작침으로 유명한 당나라 
청련거사 이백의 시를 보니 천하의 이태백(주태백)이 애주가인가 보다♥석암♥

230516

*쌤님! 제60회 스승의 날, 성년의날, 가정의날이  겹치는 5월 중반!

'어렸을 때의 스승은 그 사람의 운명을 좌우한다'지요. 
스승 되는 사람은 행사 실적 보고 학예 행사 등 행정 업무가 많은 날
스승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고 제자가 빛을 내어야 스승이 빛이 나는 것

스승과 제자가 동행하는 이야기는 단연 공자와 그 제자 이야기를 일컬어
홍운탁월(烘雲托月), 달을 그리려면 달이 아니라 달을 드러낼 수 있는
구름을 그리듯, 스승의 이름을 빛내려면 스스로 드러내지 말고
제자를 빛나게 하라는 옛말을 되새겼으면.

이처럼 공자의 사상이 이어진 것은 제자들의 홍운이 있었기에 공자라는 
탁월을 그려낸 것, 스스로 내비치지 않으나 그 빛은 만국에 퍼지니…
이렇듯 홍운탁월 최고의 멋들어진 묘사이지요. 위대한 스승은 제자의 
가슴에 불을 지펴 앞길을 밝히는 화톳불이 되었으면…♡석암 曺憲燮♡   

230515

*쌤님 반갑습니다. 요즘 TV 연예 프로를 보면 모두가 날씬하고 예쁜 
청소년들이 독차지하는 듯. 옛날엔 진정 아름다움을 가인이라는데,
조선 시대 대표적인 가인은 시, 서, 음률을 통달한 황진이는 출출한 
용모로 높은 기상을 지닌 자신의 슬픈 처지를 춤과 노래로 달래였지

또한, 고아 출신으로 당나라 현종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양귀비는
절세의 풍만한 미인으로 가무와 한시에도 뛰어난 재주를 보였으며 
안록산 난군의 칼날 아래 이슬로 사라졌음을 안타까워 두보는 
명모호치(明眸晧齒)라는 명언을 남겼지요.

이렇듯 나라를 기울게 할 정도의 이름난 미인을 경국지색이라는 데,
이는 한나라 무제의 휘하에 이연년 이라는 가수가 노래와 춤을 
한무제 어전에서 춤을 춘 이가 한무제의 동생이었다고 하니 
무제는 미색에 빠져 나라가 기울었다 하니…♡석암 曺憲燮♡  

230513

*쌤님 잘 지내시지요. 누에나방이 어떻게 작은 구멍에서 어렵게 빠져
나올 수 있을까? 나방의 가련한 행동에 안 서러워 쉽게 나올 수 있게
구멍을 크게 만들어 주었더니 쉽게 빠져나온 나방은 결국 빙빙 돌다가
날개만 푸드덕거리며 날지를 못하고 지쳐 쓰러져 죽는 것이 아닌가!

구멍을 크게 내준 것이 오히려 나방을 죽게 만들었던 원인이 된 것, 
누에나방은 그 작은 구멍을 나오기 위해 온갖 몸부림을 쳐 힘도 
길러져 어렵게 빠져나온 나방은 힘차게 날개를 펄럭이며 
공중으로 치솟아 오르는 온전한 나방이 되는 것을 보면, 

순간적으로 편하게 해 주는 일이 진정한 도움이 아닐 듯…
힘들어 보여도 스스로 힘으로 이겨낼 때 모든 능력도 갖추어지는 
것인데 부모의 자식 사랑에 쓸데없는 동정이 결국은 자녀를
망친다는 것을 이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었으면…♥석암조헌섭♥

230512

*목청껏 웃고 싶은 목요일 쌤님! 아침 반갑습니다. 
좋은 습관은 얻기가 어렵지만 그것을 몸에 익히면 
세상을 살아가기 쉽다지요.
  
우리가 하나의 행동을 뿌렸을 때 하나의 습관을 거두게 되고 
습관은 성격을 거두게 되며 성격은 운명을 거두기 때문이라지 
좋은 습관은 행복하여서 미소 짓는 것이 아니라. 
미소를 짓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라네요.♥昔暗 조헌섭♥ 

230511

*좋은 아침!
반갑습니다.
어느덧 5월도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 만족과 불만 중 어느
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네요. 
쌤님 가정에 기쁨과 만족이 항상 충만하시길 바라면서~
정성 들여 잘 꾸며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석암曺憲燮♥  

230510

*쌤님! 언제나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라면서~ 
강자가 약자를 두려워하는 네 가지가 있다는 데,

사자는 = 모기를 두려워하고, 코끼리 = 개미를 두려워하며,
전갈은 = 파리를 두려워하고, 매는 = 거미를 두려워한다네요.

우리의 삶도 갑질일랑 내버리고 강한 자가 약자를 두려워하며
보듬으며 살아갔으면…잘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쉬어갑니다. ♥昔暗조헌섭♥ 

230509

*부모님을 생각하게 하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부모님 묘소에
다녀와 가족과 함께 횟집에서 거나게 한잔했습니다.
내 고향 합천 시골이라 어머니 날 카네이션 한 송이 살 가계도
돈도 없어 장미꽃 생화를 어머님께 달아주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지금은 자식들에게 용돈 받는 세상이 되었네요.
저의 선친은 65년도 선비님은 79년도 하늘나라로 가셨으니
옷 한 벌 못 해 드린 철부지로 살았던 게 후회스럽지만,
불효부모사후회라 돌아가신 후 후회한들 무슨 소용…

부모님 살아 계실 때 부모님 마음 편하게 해 주는 것이 효도하는
것이라는 데, 요즘은 부모는 뒷전이고 처,자식부터 챙기는 세상이니…
부모에게 잘하면 자식들의 본보기가 되는 것을…
쌤님 웃음꽃 활짝 피우는 행복한 어버이날 되십시오..♡석암曺憲燮♡

230508

*쌤님! 입하이자 주말 아침 대구엔 고운 비가 내리네요.
등나무는 성장력이 강하고 아무 곳에서나 잘 자라며
뻗어 나가는 줄기찬 나무라네! 촛불이 제 몸을 태워 어둠을
밝히듯 한없이 자비롭게 우리를 덮어주고 감싸주지요.

우리 모두 등나무처럼 강인한 지구력으로 심신을 단련하여
자비로운 마음으로 항상 남을 감싸주고 도울 수 있는
포근한 마음과 사랑을 지닌 사람이 되었으면…
참 잘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昔暗조헌섭♥ 

230506

*쌤님! 내일부터 황금연휴네요. 
기초연금 외 연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사람이 49%라는데 
연금 사각지대 있는 자는 노후 준비가 없는 상태라니… 마태복음에 
“무릇 있는 자가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라는 구절을 인용하여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일컬어 “마태효과”라지요.  

가진 자는 더 많이, 덜 가진 자는 더 적게 가지게 되는 것을 이 구절에서 
착안한 것, 국민 소득의 양극화 현상, 빈곤의 악순환, 지식 교육 격차 등이 
회복할 수 없을 만큼 벌어지는 것을 막으려면 가진 자가 못 가진 자에게 
나눔이 절실한 때라 생각이 드네요. 
가정의 달 5월 댓글이 씁쓸하지만 즐겁게 보내십시오.♥석암曺憲燮

230504

*쌤님! 반갑습니다. 한방에서는 인간의 오장은 감각 기간에 
직결되어 있어 내장에 이상이 있으면 겉으로 드러난다는데. 
즉; 간은 눈에 폐는 코에 심장은 혀에 지라는 입에 콩팥은 귀에 
직결되어 있어 간이나 신장 같은 오장은 나무에 비하면 뿌리이고 

눈과 귀와 같은 것은 오장의 꽃이라 할 수 있는데, 
뿌리가 썩어지면 꽃도 피지 못하고 잎은 시들어 보이겠지?
그러므로 오장 깊숙이 병이 들면 초기엔 본인도 남도 알지 못하지만 
그 질병의 징후가 어떤 감각 기관을 통하여 밖으로 나타나므로 

모든 사람이 알게 되듯이 병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데 들지만, 
반드시 남들이 다 볼 수 있는 곳에 나타나게 마련…
이와 마찬가지로 으슥한 곳에서 저지른 범행 일지라도 반드시 
탄로가 나므로 밝은 곳이든 어두운 곳이든 죄를 짓지 말아야…♡석암♡

230503

*쌤님 근로자의 날 잘 쉬셨지요. 세상사 살다 보니 말들이 많지요.
연일 방송 매체에 쏟아지는 말들이 왜 그리 난마처럼 얽혀 꼬이는지…
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말머리가 아프고 말꼬리가 끌리니,

다언수궁(多言數窮)이라 했던가? 말이 많으면 사람이 궁하고 천해
보이는 것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다 보니 긴가민가해서 그런 모양…
배암투명(背暗投明)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두운 면을 등지고 밝은
곳으로나와 서로 양보하면 물 흐르듯 서로 이해하기가 쉬워질 텐데…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만든 논리학은
동일률;사과는 사과라며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것,
모순률;사과는 사과이지만 사과가 배는 될 수 없다는 양면성을 판단하는 것,
배중률;이것이 사과이거나 아니거나 둘 중 하나 중간을 배제해 확실한 진리를
선언 판단 하는 것이라. 따라서 아무리 진실된 뜻일지라도…♥昔暗조헌섭

230502

*근로자의 날
이자 가정의 달
오월 첫날 반갑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산천초목이
푸름에 물들인 계절의 여왕…
언제나 방문하시어 곱게 주신 댓글
감사히 읽으면서 기쁨이 가득합니다.
매일 반복된 생활이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마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쌤님! 가정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석암曺憲燮♥

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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