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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댓글(130)

내가 쓴 댓글 23년 1월

by 석암 조헌섭. 2023.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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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디어 안 보이는 소스

 

완료전에 주소 가져 오세요. *************************************

*블방 쌤님! 1월을 마감하는 날 입춘이 다가오니 동장군도 물러가나 봅니다.
비가 내리고 천둥이 치며 바람이 불어야 식물이 잘 자라는 것과 같이
인생의 괴로움과 고난은 우리를 망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성장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귀한 요인도 되듯이,

고난과 역경 속에서 스스로 싹틔워 자란 식물은 온실 속에서 자란 식물보다
그 힘이 강한 것은 온갖 역경을 딛고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터득했기 때문…
사람도 마찬가지 지금 나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일상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듯이 고통을 겪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없다지요.

성공의 크기는 고통을 견디어 낸 고통의 크기와 비례하기에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하라”고 했다지요. 요즈음 크고 작은 인간 말종
사건들은 내 자식은 고생시키지 않으려는 마음이 자식을 나태하게 만들어
파멸로 가는 것이 아닐는지…한 달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석암曺憲燮♥

230131

*블방 쌤님!

강녕하시지요, 

대구 날씨가 오늘은

포근하여 활동하기 좋습니다,

축록자 불견산,(逐鹿者 不見山) 이라! 

사슴을 쫓는 사람은 좋은 산을 보지 못한다고 하였지요. 

쉬엄, 쉬엄 산 구경 물 구경 두루두루 살피며 살아갔으면… 

1월에서 2월로 이월하는 한주 힘차게 열어가입시더.♥석암 曺憲燮♥  

230130

*좋은 아침! 조조가 문인이었다는 건 익히 알려진바 그의 시 중 절창으로 꼽히는
단가행(短歌行) 첫 구절은 대주당가[對酒當歌]-술을 마주했으면 노래가 나와야지
옛 중국인들 술을 앞에 놓으면 멋들어지게 노래 한 가락 뽑는 게 기본이었다네요.
그 중국인 뺨치는 음주 가무족이 한국인 60대 이상이면 다 알 것 같은데…

그 시절 술자리의 꽃은 노래였지, 무조건 노래를 시키는데 예외는 없었고
우리 동내 명가수 △△△님을 소개합니다. 얼굴도 잘생겼지만 노래도 끝내줍니다~
”점잖게 해서 안 되면 “노래야 나오너라. 쿵따라쿵닥.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쿵 따라 쿵다. 엽~전 열~ 닷~냥.” 그래도 버티면 “
노래를 못하면 장가(시집)를 못 가요, 아~미운 사람.

장가(시집)를 가도 애를 못 낳아요. 아 ~ 미운 사람. 애를 낳아도 XX를 낳아요.
아~ 미운 사람. ”나올 때까지 노래가 반복되는 건 기본이지요.
블방 쌤님 날씨도 춥고 경제도 안 좋지만 적당히 술과 차(茶)도 한잔하시고
음악도 즐기면서  1월 끝자락 즐겁게 마무리하입시더~예~♥석암 曺憲燮♥ 

230129

*주말 아침 반갑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내려놓고 다녀가셨네요.
새해에는 우리의 삶에서 오는 어떤 고난과 괴로움도 모두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삶 살아가소서…
나의 원이 크고 원대하면 장애도 크게 와 시련을 겪게 마련이죠!

큰일을 하려는 사람은 시험해보고 시킨다는 데,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장애도 발붙일 자리가 없다네요.
우리가 하는 일에 장애가 있더라도 도전하며 살아갔으면…
블방 쌤님!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석암曺憲燮♡

230128

*블방 쌤님 반갑습니다. ‘동심초’는 설도(薛濤)의 “춘망사"라는 시의 세 번째 시 
설도는 어려서부터 문학적 재능이 뛰어났으며, 아주 총명하여 어린 시절 
아버지가 뜰 안에 있는 오동나무를 보고, 나눈 유명한 시 경연의 내용은, 

마당에 늙은 오동나무 한 그루 / 줄기가 구름까지 치솟았구나. 
그리고는 어린 딸에게 대구(對句)를 하라고 하니 설도는 즉시 이렇게 대답.
가지는 남쪽과 북쪽에서 오는 새들을 맞고 / 잎은 오고가는 바람을 보내는구나. 

이것을 듣고 설도(薛濤)의 아버지 薛鄖(설운)은 새와 바람이 오간다는 것은 
‘기생에 대한 표현’일 수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운명을 예견한 것 같아 슬퍼했는데 
악기[樂妓]가 되어 원진·백거이 등의 기라성 같은 문인들과 교류했다네요.♥昔暗♥ 

230127

*어느덧 새해 1월도 저물어 가네요.
예전에 우리나라는 사계절과 삼한사온이 있어 좋았는데
지금은 지구 온난화 영향인지 사라져 가고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가 생겼다네요.

날씨도 추운데 전기요금, 가스요금이 너무 올라 깜짝 놀랐네요.
공공요금, 교통 요금, 생필품까지 줄줄이 오른다니 서민 생활은
더더욱 어렵겠습니다만, 늘~즐겁고 보람찬 날 되시길 바라면서~
블방 쌤님! 잘 올려주신 고운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 曺憲燮♥

230126

*블방 쌤님!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면서~
매년 정초가 되면 토정비결 등 신수를 보는데, 제일 흉[凶]한 별이
제웅직성으로 그해 구설수가 많고 재수가 없다고 하오니
어쨌거나 나이에 따라 제웅직성이 따라온다니

남자는 제웅직성이 10살에 들어 9년마다 돌아와 구설수에 재수 없는
나이는 19세, 28세, 37세, 46세, 55세, 64세, 73세, 82세이고
여자는 11세에 들어 9년마다 돌아와 구설수에 재수 없는
나이는 20세, 29세로 남자보다 1살 더 많은 나이니 그해에는 조심할 지언저…

그리고 추명학[推命學]의 대가인 한림거사[韓林巨師]의 기원전 2637년에
기록된 신비의 역법을 간단히 살펴보면 오행의 상생지도는 각 띠의 좋은 궁합은
4살 차이가 세모별을 이루어 조화가 잘 되어 길하여 행복하게 살고
각 띠의 나쁜 궁합은 6살 차이는 직선이 되어 마주하기 싫은 상극 관계이니,
참작하여 서로가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 만사형통하소서~♥석암曺憲燮♥ 

230125

*고유의 명절 설 연휴 동안 꽃 같은 좋은 향기를 심어셨나요. 
꽃의 향기는 십 리를 가고 여인의 향기는 천 리를 간다네요. 
형제·자매 누구에게도 원한을 사지 마세요. 

여자의 한이 오뉴월에 서리 내리면 남자의 한은 칠 팔월에 함박눈이 오지요. 
내 몸이 도끼 되고 너 말이 비수 되어 한 맺고 원수 맺어 
죽어 다시 만난 곳이 부부로 만난다네요.
 
어떤 일이든 비관적인 말은 하지 말며 잘했어요,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등 좋은 말의 씨앗을 심어 훗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블방 쌤님 명절 연휴 마무리 잘하십시오.♥昔暗조헌섭♥

230124

*똑똑, 똑, 불로초로 술을 빚어 만년 배(杯)에 가득 부어 설 술,
만수주 한병  가지고 세배 인사 왔습니다. 블방 쌤님! 福 많이 받으십시오.

만수산 만수봉에 / 만수천이 흐르니 / 그 물로 술을 빚어
/ 술을 한 잔 잡수시면 / 만수무강하노라.

**┓┏**계묘년
┏┛┗┓에는
┃, 만, ┃불로
┃, 수, ┃장생
┃, 주, ┃만수주와
┗---━┛안주는 회춘탕을 올리오니 두고두고 자시면서~무병장수하십시오.♥昔暗♥

230123

*까치설날 아침! 반갑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었네요.
고유의 설 명절 복잡한 귀성길에 안전 운전하시고         
설 연휴 동안 고향에 정 듬뿍 가득 담은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현지에서 차례 지내시는 분, 가족과 일가친척 모여앉자 덕담 나누며
오손도손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맞이하시길 바라면서~
블방님 가정에 萬福이 깃드시길 기원하옵니다.♥昔暗조헌섭♥ 

230121

*소한이 대한 집에 몸 녹이러 온다는 대한 날 아침 포근해서 좋네요. 
대한 끝에 양춘이 있다는 말이 있듯이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  
괴로운 일을 겪고 나면 즐거운 일이 있음을 인간지사 새옹지마라지요.

세상의 일도 돌고 돌아 곧 다가올 따뜻한 봄처럼 
현 세태도 좋은 일만 있기를 기대해보면서… 
블방 쌤님의 주옥같은 고운 블방 잘 보았습니다.♥석암曺憲燮♥

230120

*대한 전날 아침 날씨도 춥지만, 경기는 꽁꽁 얼어붙어
소상공인들 그의 모두가 울상 들입니다.

국민소득 3만 3천 달러 시대라지만 공동체만의 갈등과 반목,
민주주의 비토주의, 빈부격차 심화 낮은 법치 수준 ,

덕이 근본이 아닌 나만 잘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재본주의가 모든 사건의 원인이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우리 모두 힘내어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살았으면…
블방 쌤님 잘 올려주신 고운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석암曺憲燮♥

230119

*블방 쌤님! 반갑습니다. 히포크라테스는 “의사는 치료하고 자연은 치유한다.”
모든 약의 25%는 식물에서, 13%는 미생물, 3%로는 동물에서 유래한다는데,
항생제인 페니실린은 푸른곰팡이에서, 혈전 용해제인 히루딘은 거머리의
침샘에서 얻으며 은행잎은 징코민, 기넥신 등 약의 재료로 쓰이며,

은행 열매를 하루 5개 정도 먹으면 정력 강화, 천식, 고혈압, 면역력 강화에
나비, 딱정벌레, 말벌의 독, 식중독균에서 암 치료에 효과가 나타나며
벌침은 탈모와 관절염에 특효가…구더기는 욕창, 상처, 당뇨 발, 화상 등을
수술 없이 해결하고 구더기를 상처 부위에 올려놓으면 죽은 조직을 먹어 치워
치료하며,닥터 피시 물고기는 사람의 피부를 쪼고 핥아 각질 제거에 특효

거머리는 버거씨병 손·발이 썩어 절단해야 하지만 상처 위에 붙여 놓으면
썩은 피를 빨아먹어 혈액순환을 도와 죽은 부위가 살아나며 또한 손가락
접합 수술에도 투입된다네요. 비록 미물이지만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치료사이며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해충이 되고 익충이 되는 것,
자연은 각종 약의 생산원료가 되는 보물 창고라.  잘 가꾸어야겠습니다.♥석암 ♥

230118

*블방 쌤님 강녕하시지요. 날씨가 춥지만, 미세먼지가 없다니 다행이네요. 
설도(薛濤)의 원적은 장안이었으나  8, 9살에 능히 시를 지을 줄 
알았으며 아버지가 죽자 16세에 악적(樂籍고급기생이 되는 것)에 올랐으나 

설도는 문학적 재능이 뛰어난 아주 총명하고 말재주도 뛰어나 성도 지방의 
군사 장관이었던 웨이가오(Wei Gao)의 총애를 받아 설도를 공식적인 관명인
 "교서"를 부여해 주고 805년 죽을 때까지 20여 년을 돌보아 주었다네요. 

젊은 시절 사모했던 옛사랑을 그리워하며 시들어 가는 꽃과 늙어 가는 
자신을 비교하며 쓸쓸해하는 설도에 심취해 보면서… 
화욜 아침 잘 올려주신 고운 블방  잘 보고 갑니다. ♥석암 曺憲燮♥ 

230117

*블방 쌤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비가 그치니 날씨가 차갑습니다.
좋은 습관은 성공 나무의 뿌리고, 버릇은 잔뿌리며,
노력은 가지이고 용서는 잎이며 감사는 열매라지요.

나쁜 습관은 세밀하게 관찰하고 집중하여 좋은 습관으로
고쳐나가면 운명은 반드시 좋은 쪽으로 바뀐다네요.
우리 모두 좋은 습관 길러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1월 중반 한 주 힘차게 열어가입시더~♥석암曺憲燮♥ 

230116

*1월 중반 셋째 공일 아침 부설거사 팔죽시를 올려 봅니다.

이런대로 저런대로 되어가는 대로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죽이면 죽, 밥이면 밥 이런대로 살고
옳으면 옳고 그르면 그런대로 보고

손님 접대는 집안 형편대로
시정 물건 사고파는 것은 세월대로
세상만사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그렇고 그런 세상 그런대로 보낸다.

팔죽시처럼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마음 편히 살아가입시데이…
블방 쌤님 잘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曺憲燮♡ 

230115

*블방 쌤님! 반갑습니다. 향약의 4대 강목중의 하나로 환난상휼(患難相恤)은
‘어려움을 당하면 서로 돕는다.’는 뜻으로, 조선 후기 학자 송재경이
1844년 향약의 내용에 관해 편찬한 ‘향약 문’에 담긴 덕목 중 하나

환난상휼은 물과 불, 도둑, 질병, 없는 일을 거짓으로 꾸며서 고발하는
무고 등에 대해 4가지 항목을 들고 이 향약문은 송나라의 ‘여씨향약’을
근본으로 하고 율곡 이이의 ‘서원향약’의 절목에 따라 서술한 것…

선조들의 오랜 전통인 수재나 화재, 도적, 천재지변을 당했을 때 어려움은
함께하며 헤쳐 나간 우리 민족의 정신을 지금도 의인들이 있어 살만하지만,
불의를 보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환난상휼을 이어받지 못함도 있으니…♥석암♥ 

230114

*블방 쌤님! 대구엔 오랜만에 단비가 내리네요.
몇 년 전 송광사(성보박물관)에 가보니 능견난사'라는 진귀한 물건이 있는데,
놋그릇 29점을 위로 포개나 아래로 포개도 크기가 딱 들어맞는 수작업으로
만든 그릇인데 마치 기계로 찍어낸 것처럼 그 크기가 딱 들어맞는 신기한 그릇

원감국사의 바루(놋그릇)를 본 숙종은 궁으로 돌아와 신하들에게 송광사의
놋그릇을 만들라 하명하여 조선 팔도의 유명한 장인들을 불러 모아 만들게
하였으나 송광사 놋그릇처럼  똑같이 만들었지만,
두 개 이상을 포개보니까 한 줄로 포개지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돌아가자

숙종 曰 “눈으로 볼 수는 있지만 만들기는 어렵구나”라며
바루(놋그릇)에 지금의 능견난사(能見難思)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네요.
눈에는 보이나 마음은 짐작조차 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의 마음인가?
지금 우리에게 사분오열된 난마처럼 얽혀 있는 이 세사를 쾌도해 주었으면…♡昔暗♡

23011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절과 정신, 가정은 사람을 만든다네요.
한 사람의 어머니는 가족 전부를 끌어당기는 자석이자 길잡이인 것,
본보기를 보이는 것은 교훈을 주는 것보다 효과적이라는 데,
무의식중에 아이들은 부모의 예절이나 말씨 행동 방식 등을 배워 나가지요.

부모의 습관과 인격은 자식의 인격과 습관에 분명한 그림자가 되어
사악한 부모로부터 태어난 자는 사악함을 낳고, 용감하고 명예를 존중하는
부모에게 태어난 자는 용기와 명예를 가르친다니 우리 기성세대들이
본보기가 되었으면…블방 쌤님! 올려주신 고운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석암♡

230112

*어느덧 새해 1월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인간 백정이라 불리는 히틀러와 더불어 지독한 독재자 스탈린은 청년 시절
그는 열심히 사회주의 운동을 하여 레닌으로부터 신임을 받아
1922년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라는 높은 자리에 올라 레닌이 죽은 후

스탈린은 최고의 권력에 올라 스탈린 헌법이라는 헌법을 만들어 자기를
반대하는 수많은 정치인을 숙청 수백만 명을 강제로 이사하게 하였으며
일제강점기 러시아에 건너가 살고 있던 한국 동포(고려인)도 정든 고향을
떠나게 하여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독재자로 불리는 것은 당연한 일…

김정은도 미사일과 핵무기로 위협할 것이 아니라 북·중 회담, 북·미 회담,
남·북 회담 등을 통해 완전한 핵 폐기로 북한 주민들을 위해 경제발전에
이바지하여 독재자 스탈린처럼 되지 말고 남북통일에 매진하였으면…
블방 쌤님! 언제나 행복 가득, 미소 가득한 날 되소서…♥昔暗조헌섭♥ 

230110

*좋은 아침! 옛날 당나라에 송청이라는 한의사가 살았는데, 송청은 많은
환자를 치료해 큰 명성과 부를 얻어 하루는 가난한 의사가 송청에게
“이토록 많은 환자가 찾아오는 비결이 무엇인지?” 물어와
글쎄요. 굳이 나에게 비결이 있다면 ‘구불약(九不藥)’ 덕분이라며
신비로운 구불약(九不藥)의 의미를 설명한 것을 보면…

1, 불신(不信), 상대방이 나를 의심하지 않게 해 주고
2. 불안(不安), 불안한 마음을 없애 주며
3, 불앙(不殃), 나에게 앙심을 품지 않게 해 주고,
4, 불구(不勾), 내 마음이 곧다는 사실을 알려 주며
5, 불치(不値), 내가 약값을 속이지 않음을 믿게 해 주고
6, 불의(不椅), 나와 상대방의 거리감을 없애 주며
7, 불충(不衷), 내가 성의 없다고 느끼지 않게 해 주고
8, 불경(不敬), 내가 공손하지 않다는 불쾌감을 없애주며
9, 불규(不規). 내 언행이 원칙에 어긋난다고 느끼지 않도록 해 준다는 것.

명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행동이 명약”…
만인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구불약! 그것은 바로 믿음과 성의 웃음이라네요.”
블방 샘님! 행동이 명약인 구불약으로 올 한 해 무병장수 하소서~♡석암曺憲燮♡

230110

*블방 쌤님! 

2023년 둘째 

휴일 보내셨지요. 

저도 대명동 친구들과 

부어라, 마시라 거나게 한잔

했더니만, 아침까지 띵 하네요. 

연초 계획했던 일 차근차근 잘 이루시기를 바라면서 ~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석암曺憲燮♥ 

230109

*블방 쌤님!!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린다니
외출 시 마스크 준비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잃어버린 시간은 찾을 길이 없고,
오는 시간 또한, 막을 수 없듯이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묵묵히
일하는 청지기(머슴)처럼 살아갔으면…♥석암曺憲燮♥

230108

*블방 쌤님! 어떤 여자 어떤 남자와 만나면 행복할까요?
오래전부터 전해오는 얘기는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 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 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대(三代)가 행복하다네요. 

잘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식 세 시간 동안의 행복이 보장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 
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평생의 행복이 보장된다니
가슴 따뜻한 남자,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제일 행복…♥昔暗조헌섭♥

230107

*블방 쌤님! 일 년 중 가장 춥다는 소한 날씨가 참 포근하네요. 
소한에 전해 내려오는 말, 말, 말들을 보면…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 얼어 죽었다."
"소한 얼음 대한에 녹는다."
"소한 만한 대한 없다."
"소한 추위는 꾸어서라도 한다."
"소한이 대한 집에 몸 녹이러 간다." 등이 전해져 오는데,

새해 첫 불금날 연초 계획했던 일 차근차근 잘 이루시기를 바라면서 ~
소한 날 아침 고운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 조헌섭♥

230106

*블방 쌤님! 강녕하시지요.
인격을 단련하고 사명감에 불타며,
상대의 인격을 존중하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여
인생의 승부에서 이기는 것이 “자기 성장의 지름길”이며

자기가 맡은 일을 완수하고 개성을 살려 많은 사람과 사귀며
사람을 움직이는 힘으로 욕망과 싸워 승리하는 것이라니
우리 모두 “자기 성장의 지름길”과 “향상심의 원칙”으로
한 계단 나아갔으면…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석암曺憲燮♥

230105

*블방 샘님! 수욜 아침 반갑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믿음과 함께 젊어지고 
의심과 함께 늙어가며 자신감과 함께 젊어지고 실망과 함께 늙어가는 듯, 
또한, 인생의 반을 타인을 사랑하는데 소모하며, 인생의 반을 타인을 
비난하는데 소모하고, 우리의 일생은 타인에게 얽매여 있는 듯… 

나를 비우면 행복하고 나를 낮추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행복은 결코 먼 이야기가 아니고, 내 마음속에 있다니 우리 모두  
서로 믿으며 나를 비우고 낮추는 자신감으로 서로 사랑하며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면이 있어도 포근히 감싸주고 
다독여주는 살맛 나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昔暗조헌섭★ 

230104

*안녕하세요. 해마다 신년이면 수묵 위주로 그려진 매화·난초·국화·대나무
[四君子] 그림의 장점을 고결한 군자의 인품에 비유하여 추위 속에서도 
스스로 의지를 굽히지 않는 절개와 지조의 상징이 생각나네요.

특히 대나무는 예로부터 강직하고 지조와 절개가 곧은 사람을
대나무에 비유하지요. 대나무의 5덕이란, 
1, 속이 비어 있어 통하였고 2, 강한 재목이 된다는 것이며, 
3, 몸이 곧고 4, 마디가 없어지지 않으며 5, 색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오래 살고 무리하게 번성하여 옛 선현들은 사군자를 닮고자 하였다지요
돈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세태를 물질적인 부와 정신적 가난함 속에서
올곧은 마디로 꼿꼿하여 청빈의 세월을 지키는 대나무의 자세가 필요한 때…
블방 쌤님! 새해 덕담에 다복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석암 曺憲燮♥ 

230103

*블방 쌤님 신정 잘 보내셨지요?
마음이 바뀌면 표정(表情)이 바뀌고
표정이 바뀌면  행동(行動)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習慣)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人格)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運命)이 바뀐다네요.

새해에는 우리 모두 잘못된 것을 바꿔 “희망의 씨앗”을 잘 심어 
새해 첫 출발 힘차게 열어가입시더~♥석암 조헌섭♥ 보입시더…

230102

*근하신년(謹賀신年)!!
새해 아침을 맞이하여  
계묘년 검은 토끼해에는 

블방 쌤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소망하는 일 모두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듬뿍 받으십시오.
♥昔暗조헌섭♥

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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