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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 유감(送年有感) 병오신년【丙午新年】” 효무엄잔년(曉霧掩殘年)--새벽 안개가 지난 해를 덮고 초심립목전(初心立目前)--초심은 눈앞에 다시 서네 세흔침노경(歲痕侵老鏡)--세월 자국은 거울에 스며들고 심영축류연9心影逐流煙)--마음 그림자 연기처럼 흐르네 지혜방수치(知慧防羞恥)--지혜로 부끄러움 막고 평상면원언(平常免怨言)--상식으로 원망을 피하며 여린동선행(與隣同善行)--이웃과 선을 함께 행해 일념향광천(一念向光天)--한 생각을 밝은 세상에 두리 석암 조헌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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