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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야기 [123]/산행일지 [119]

지리산

by 석암 조헌섭 2022. 4. 27.


  
지리산

94년 4월24일  참석인원=8명

01 4월1일       //        =27명
03년 3월 8일    //       =41명
     
05년 5월3일     //       =33명

◆대명 1동 대덕산악회가 94년 4월 24일 지리산 천왕봉에서 발족한지
어느덧 28년 차
아무런 사고없이 22년 1월을 끝으로
코로나 때문에 폐쇄하게 되어 초대 회장으로서 아쉽고 감회가 깊습니다.

그동안 우리 대덕산악회 발전을 위해 성원해주신 임병헌 전 남구청장님, 
조재구 현 남구청장님과 중·남구 국회의원 이신학, 김희국 의원님,
배영식 전 의원님과 박창달 전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이 있기까지는 무엇보다 우리 회원님께서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며
용서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봅니다.
또한, 역대 회장님과 총무님, 운영위원님과 대덕산악회 회원님께
물심양면으로 기여해 주셨기에 2천여 백만원의 잔액도 남아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빗속의 월출산과 오대산, 태백산 설경, 영축산 참꽃 
소백산철쭉, 화왕산 갈대, 속리산, 설악산, 한라산, 금강산, 백두산 등, 
300여곳의 정상 추억들이 스쳐 가네요.
고놈의 코로나가 2년 넘게 기다리다 지쳐 폐쇄하고 나니 이제 풀리려나
봅니다. 

아무튼 회원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바라는 소망 모두
이루시기를 바라면서~
예로부터 금강산, 한라산과 함께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민족적
숭앙을 받아 온 민족 신앙의 영지(靈地) 지리산을 올려봅니다.

▲▲지리산은 신라 5악의 남악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으로 달라진다’
하여 지리산이라 불렀고,
‘멀리 백두대간이 흘러왔다’ 하여 두류산이라고도 하며,

옛 삼신산의 하나인 방장산(方丈山)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하자 백두산과 금강산은 승낙하였으나
지리산은 "뜻을 달리한다"하여 뜻지(志),다를리(異),뫼산(山)으로 불렸다.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국립공원 1호로 지정된 지리산은
화엄사~대원사 약 44km 110리나 되는 장엄한 산이다.


경남의 하동, 함양, 산청, 전남의 구례, 전북의 남원으로 3도 1시 4군
15개 면에 걸쳐 있는
방대한 산이며 연간 300만 명 이상의 산행 인이
찾는 여가 장소로 2015년 3월 1일 총 거리

291㎞를 둘레길을 개통하여 최고의 명산, 지리산을 소개해 본다.



지리산 전적비
지리산 성모상

법계사 가는길 
법계사 





노고단
 
20~30년 전 사진이라 촌 스럽지만 추억의 옛 시절을 올려 본다.  

주차장에서 피아골 직전마을 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대덕 산악회 회원님 축제 기간이라 입장료, 셔틀버스 무료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 돌탑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
한인 ,환웅, 단군 세 분의 영정을 모신 건국전과 돌탑들,
그 아래 굽이굽이 물결처럼 흐르는산능성,
이곳이 조선시대 때 부터 명당이라 나와 있는 곳이다.

 

   임병헌 남구청장님 축사

   김희국 국회의원님 축사

   배영식 전 국회의원님 축사

   박창달 전 국회의원님 축사

   조재구 현 남구청창님 축사

   박동석 회장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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